삼삼카지노 고2학생입니다 잠도못자고 있... > 삼삼카지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삼삼카지노

삼삼카지노 고2학생입니다 잠도못자고 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8-09-15 00:00 조회28회 댓글0건

본문

삼삼카지노 고2학생입니다 잠도못자고 있...
중3때 같이다니던 애가 있었습니다(A라 칭하겠습니다)
마침 제 친구랑 같이 놀았던 애라, 친구에게 나 A랑 다닌다? 하고 말했더니 A란 가깝게 지내지마.. 성격 별로야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색안경을 좀 꼈고요..
색안경 때문인지 뭔지 왜인지 그 무리에서 소외감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기억이 제대로 안나긴 합니다..

그러다 A가 제 친구 뒷담아닌 뒷담을 해서 친구에게 그걸 얘기했습니다.(별로 심각한건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이 때 부터죠.. A와 제 친구가 어쩌다 싸우게 된겁니다.
제 친구는 A에게 그 얘기(뒷담)를 말하며 싸웠습니다.

네..중간에 낀거죠.. 괜히 말했다 싶기도 하고..
솔직히 그 뒷담이 진짜 별거 아니고 살짝의 흉? 정도였어요
제 친구에게 소외감 문제로 고민상담을 하다 아 맞다 걔가 니 흉봤다~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 전 얘기가 좀 심각했다보니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진거죠..

그 이후에 A가 저에게 다른말은 하지 않았고 그 이후로 저 혼자 찔려서 거리를 두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는 꽤 괜찮아졌고 졸업 후 고등학교 입학 후 한달정도는 연락하고 지내다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이 일이 제 인생에서 제일 잘못한일이고 부끄럽고 미안한일입니다. 아직도 미안해서 학기중에는 한 달에 서너번, 방학에는 꾸준히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결시친 판이 나잇대가 좀 있으실듯해서(결혼하셨으니까 당연하 성인이시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 고2 2학기고 내년에 고3이잖아요..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그런데 자꾸 이거때문에 미안해서 하루종일 이생각만 하게됩니다..
사과를 하기엔 이미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고 제가 다른 지역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 사이가 많이 멀어졌어요..
사과하는건 또 제 죄책감 덜자고 하는짓같고..

요즘 마음이 심숭생숭 해서 그런가 더 그런것같아요..

방학에는 특히 더 그랬습니다 하루종일..
워낙 집순이여서 집 과외 집 과외만 반복하다보니(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더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고삼때도 이러고있을까봐 걱정됩니다
일단 그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요..
색안경 끼고 봤던게 너무 미안하고 나때문에 괜히 곤란한 상황 만들어진것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보다 인간관계에서의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싶어요

요즘 하루종일 그 생각 때문에 잠도 푹 못자고 개학해서 학교다니느라 지금 좀 피곤합니다.. 그래서 문장이 좀 이상할 수 있어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삼삼카지노 고2학생입니다 잠도못자고 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61
어제
83
최대
274
전체
2,891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