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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카지노주소 노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야동을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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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2-05 00:06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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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카지노주소 노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야동을 보는데...

판을 즐겨찾는 흔한 30대 직장인임. 편하게 음슴체 하겠음. 그리고, 사안이 사안인지라 글 속에서 경로우대는 빼겠음.

 

휴가를 낸 어제 월요일, 12시쯤 한가롭게 강아지와 동네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음.

 

근린공원이고 산책길 초입에 커다란 정자가 있는데, 거기에 노인들, 주로 할아버지들이 장기나 바둑을 두거나 수다를 떨면서 하루 거의 내내 밤늦게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음.

 

어제 산책하면서 옆을 지나가는데, 평상에는 할아버지들 4-5명이 모여 앉아 있는데, 장기두는 사람은 없고, 한 곳에서 계속 시끄러운 소음이 들림. 힐끗 보니까 스맛폰으로 뭔갈 틀어놓은 모양인지 그 중 세명 정도가 머리를 맞대고 한 곳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암만해도 소리가 심상치 않음. 음량최대인지 시끄럽게 자지러지는 여자 비명소리가 계속해서 들림. 사건사고 르뽀라도 보고 있나,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스피커 크게 해놓고... 매너없기는 ㅉㅉㅉ 하면서 혀 차면서 지나가는데, 암만 해도 그 비명소리가 요상함. 주기적으로 내지르고... 되새겨보면 야구동영상같이 신음성 고음인 거임. 찝찝하지만 설마 저런 60-70가까운 할저씨들이 체신머리 없이 저런걸 대놓고 틀어놓고 놀고 있을까 싶어서 잊자 하고 한바퀴 돌고 다시 그 정자를 옆으로 지나칠 때임.

 

아까와 같은 자세로 계속 스맛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음. 낄낄대면서.

근데 비명이 아까와는 또 다른 비명임. 신음임. 짧게 주기적으로 앙앙 대고 있음.

 

빼박인가?? 쌍욕이 나올려고 하는 걸 일단 정신력으로 참고 천리안으로 화면 훔쳐 봄.

??? 빼박임. 화면에 여자 특정부위가.......우웩.................

 

아오!!!!!!!!!하고 소리 침. 할저씨들이 내 소리 듣고 힐끗 쳐다 봄. 쳐다보는 눈길도 더러웠지만 개념좀 챙기라는 뜻으로 "더럽게 뭐하는거야!" 하고 소리 침. (저 정도 막나가는 인종들이라면 범죄도 저지르겠다 싶어서 쫄아 있어서 대놓고 소리 못치고 발걸음 옮기면서 들으라는 듯이 혼잣말 함). 돌아보니까 소리친 보람없이 할저씨들 고개돌려 자기들 그냥 하던거 마저 함.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근린공원 관리 번호로 전화 걸어서 사실대로 말하고 단속하라고 요청함. 알겠다고 말 들은 후에 끊음. 단속을 했는지 어쨌는지 결과는 모르는 상태로 집에 옴.

 

집에 와서도 한동안 멘붕이 나아지질 않았음. 우리 동네 화재없는 마을 명패붙은, 범죄따위 없는 소시민들 동네인데.......녹지 좋아서 남녀노소 즐겨찾는 복지 시설인데....행인이 지나다니는데 볼테면 그러거나 말거나 버젓이....

 

조두순같은 짐승 ㅅㄲ도 그렇고, 뉴스에서 다 늙은 70대 노인이 성범죄 저지르고 이웃집 초중생 겁탈하는 범죄 많이 봤지만,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음. 그러고 싶었고.

근데 실상을 접했음. 매일매일 강아지 산책때문에 초저녁이나 밤 12시전까지는 혼자서 다니는 산책로에, 흰머리가 가득한 노인들이 대놓고 야동보면서 실실 거리는걸 떠올리니, 너무 불안하고 기분 더러움. 지나가는 여자들 뚫어지게 쳐다보는 노인들도 많이 봤는데, 저런 시선에 야동 보는 감각이 담겨 있지 않다고 장담하지 못할 듯.

 

신고는 했지만, 신고 부끄러워 할 인간들이면 애초에 행인 앞에서 저런 태도는 안보였을 것임. 될대로 되라 막사는 인생들 같은데, 동네 분위기 망쳐지는거 같아서 내가 부끄럽고 자괴감 듦. 차라리 동영상으로 찍어서 경찰에 신고하는게 나았을까? 어차피 할저씨들이 점령하고 남들 못앉게 하는 정자인데 차라리 저 정자를 없애달라고 민원을 넣을까도 생각함.

 

이런 상황 겪은 분들 혹시 계시나요? 계시면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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