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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카지노주소 정신병수준의 개념없는 나이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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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트프흐 작성일18-12-31 00:39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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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카지노주소 정신병수준의 개념없는 나이많...
와 나 우선 오늘 딥빡한 이야기를 쓰겠음
음슴체로 우선 쓸게요
참고로 난 30대 초반 여자임
여객선을 탔는데 그 좌석이 비행기 영화관 좌석이랑 비슷함
맨 끝사람을 통해 나갈수 있음
여객선이 울릉도 여객선이라 작음
나는 맨 끝에 앉았고 내 옆에 진짜 얼굴에 보톡스를 하도 맞아 부자연스런 얼굴의 50대 중반 여자가 앉아있었음
대화를 들어보니 부부같지않고 술집마담출신 내연녀 같음
화장실을 간다고 내 자리를 지나치면서 앞에 생과일주스를 엎음
나는 부랴부랴 물티슈 꺼내서 바닥닦고 가방에 뭍은 생과일주스를 닦음
하지만 이미 가방은 축춛.. 기분이 나빳음
화장실 다녀오더니 아래위로 훑고는 아줌마가 걍 앉았음

나: 저기 아까 가방에 주스 다 흘리셨어요 다음에 나가실때는 조심좀 해주세요

나는 진짜 딱 저렇게 말했음

아줌마: 너가 잘 나뒀어야지 왜 니잘못을 나한테 말하니?

초반부터 반말 찍찍함

나: 하 나오시라고 저는 일어나서 비켜도 드렸고 공간도 충분했어요 더는 뭐라안하는데 미안하다는 말 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줌마: 뭐? 이게 어디서 훈계질이야?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 지가 잘못놔둬놓곤 왜 저 지x이야 싸가지가 없는 년이 싹퉁머리부터 고쳐놔야겠네

나: 아니 그쪽이 나한테 피해줬잖아요

아줌마: 싸가지 없는년이 야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 어쩌구 저쩌구..

나는 진짜 딥빡했음 부모님부터 걸고 너머지고 그 뒤에 싸가지 싹퉁머리 이런식으로 계속 궁시렁거리면서 심기를 건들음

나: 하 진짜 병x같네 정말

아줌마: 뭐 병신? ㅆ년이 뒤질라고!!
이러면서 날 때릴려는 시늉을 했음 여기서 때렸으면 바로 경찰서 ㄱㄱ

나는 이때부터 좋은말 할 필요가 없다 생각했음
나도 야야 거리면서 반말하고 입다물라하고 말 거칠게 함

내연남이 막 큰소리로 어른한테 말버릇 없다고 호통침

아줌마 지가 말한거 다 빼고 자기한테 병신이라 했다고 동정표 모음 ㅋㅋ
진짜 정신병수준으로 말을 멈추지않음
말할때마다 입술에 필러를 얼마나 집어넣었는지 입이 안벌어짐..

와 진짜 내 살다살다 이런경우 처음겪음

우선 진짜 너무 창피했고 사람많은 곳에서 관종된 느낌이라..
조용히 갈라고 자리도 옮김
서글퍼서 막 울었다 그냥 내가 겪은 이야기임..
여객선 타신 손님들한테 한소리 듣기도 들었고..
에혀.. 장기여행해야하는데 백팩이 끈적하그먼..
피드백좀 받으려고 올렸어요ㅜ 제가 아 제 잘못이었네여 이러고 넘어갔었어야했는지.. 처음에 정중하게 나갔는데..
사람들은 근데 어른한테 대들었다는거 자체가 버릇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거기에 있는분들은 거의 50대였지만.. 저는 어떻게 했었어야 할까요?

참고로.. 같이 승선한 국립한x대 학생들..제가 어른한테 대든것때문에 절보고 대놓고 비웃으며 계속 귓속말하며 그랬는데.. 저가 선원모시고 오고 큰소리 낸건 잘못했는데 오해는 좀 풀어줬음 좋겠네요.. 그때 전 진짜 주위반응때문에 더 상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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