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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또라이같은 시누이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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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도로 작성일18-09-14 00:04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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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또라이같은 시누이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나 조언듣고싶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그럼 글이 길어서 음슴체로 시작할께요..

결혼준비때,
시댁에서 주신 예물 천만원이 며칠 후에 결혼 전체준비 비용으로 급변경됨(시누이 압력의심)

결혼하자마자,
시누이가 카드 막 쓰지마라. 카드대금 밀려서 시아버지한테 손벌리는 일 없도록 해라 갓신혼인 우리에게 훈계함(팩트)
결단코 단 한번도 없음. 신랑은 초년생이었지만 직장생활에 성실했고, 내 수중에는 6500만원에, 결혼 후 꾸준히 과외도했음.

첫째 임신중,
시누이가 시부모님 사이가 안좋으니 시어머니를 내가 모시라 강요했으나 시어머니가 무시하심(팩트)

첫째 낳고,
시댁 사촌동서가 고가의 교구를 외삼촌(우리시아버지)이 사주시기로 약속했으니 넌 골라라.. 하는 상황을 알고 시누이가 깽판침.
무효처리(팩트) 이때 나한테 얘기하길 아버님이 고생을 많이하셨기때문에 자긴 아버님돈에 민감하다고 얘기함

둘째 낳고,
시아버지가 차를 바꾸신다고 타시던 차를 우리에게 타라고하셨는데 그뒤로 말씀이 없으심(시누이압력의심)

우리집과 시댁은 5분 거리인데 시누이는 서울에 거주함.
친정 올 때마다 우리집에서 잠. 자기 친정에 있다가 밤이되면
자러 오는데 그 시간을 얘기 안해줌. 대기해야함.
7년 동안 포도 한박스 사왔음. 아주버님이 잔소리해서..
우리집 오면 설거지 한번을 안함.
밥 시중드느라 정신없는데 같이 먹자 소리를 한번을 안함.
계속 말만 하는데 주로 가르침.
올 때마다 꽂혀서 말하는 주제가 달라짐.
어떤 때는 예방주사 맞히지마라, 무능한 의사 많다, 우유먹지마라
어떤 때는 다개국어를 교육시켜라

어떤 때는 프리메이슨을 주의해라
이때 내가 안보고살겠다 밀어내버림.
그 일로 세상 날 예뻐하시던 시아버지한테 미움받게됨.
마음이 아픈애를 가족애로 감싸지 않았다고..

시간이 좀 지나고
유야무야 다시 만나게 되자
내가 애정결핍이 있다, 부족했다 반성하는 모습을 내게 보여줌
그래도 집에는 안 들였음.
딱 일년에 한두번 밥 먹는것은 괜찮다고 여겼음

그런데... 가난이 축복이라고 함
그러더니 대뜸 자기 집을 팔아 자기 친정에 결혼할때 받았던
2억을 돌려줌.
이때부터 나의 흘려듣기 능력이 발달되기 시작함.
하고싶은거 다 하세요...


셋째 임신하고,
친정에서 차를 사주기로 하셨음.
신랑이 다둥이 혜택이 있는데 아무리 장모님 돈이라고 한두푼도 아닌데 낳고서 받아도 되지않겠냐해서 계약직전에 취소함
친정엄마 기특하다 예쁘다 착하다 좋아하심


셋째 낳고,
친정엄마가 자금사정이 어려우니 타신지 1년된 차
그냥 주시며 보험도 신경쓸거 없다하심.
시누이 왔대서 시댁에 가는길에 그 차를 신랑이 운전해서 타고갔더니 시누이 아무말도 안해서 왠일인가 정말 의아했음.
그런데 왠걸.. 친정에서 받아와 신랑이 타고다니는줄 알았나봄.
내가 타고다니는걸 알자마자
나보고 운동하라며 걸어다니라고함..
언니가 애셋 데리고 걸어다녀보세요 했더니
안먹힘.
그럼 그렇지.. 하며 흘림.

최근에 시댁에 왔대서 만남,
이번에는 동생(신랑)에게 너같은 아빠없다, 아이 돌보는데 칭찬일색.
난 7년동안 단련된 것도 있고, 여유있게 미소까지 띄며 흘려들음.

이런저런 얘기 중에 자기는 시어머니가 매일 잔칫상처럼 차려주신다고 함. 나는 시어머니가 반찬 일절 안해주심, 애들 아파도 어머니 일정있으시면 하늘이 두쪽나도 안 봐주심..이 부분은 몇년 서운해하다가 인정해드림. 왜냐면 나머지는 너무 나이스함.
날 존중해주시니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아주버님이 실직했다고함.
남편들 직장생활 너무 힘드니까 자기는 남편 집안일 안시킨다고,
남편 집안일 시키면 안된다고 개소리.
이때 빡치고있는데 신랑이 눈치와 센스가 어느새 자란건지
아니다. ♡♡이 애 셋 보랴, 과외하랴, 사업하랴 너무 힘들다.
도와주고싶은데 회사일이 바빠서 늦을때면 너무 미안하다.
이정도라도 어딘가싶어 빡침이 흐믓함으로 바뀜.

그런데!
얼마전 17년 된 신랑차가 퍼짐.
카니발을 사고싶은데 노후경유폐차 지원과 다둥이 혜택문제 때문에 잠시 공백기간동안만 아버님 차를 출퇴근용으로 빌리게 됨.
시누이 아들이 우리 첫째와 7살동갑이라 만나면 둘이 붙어서 노는데 밥먹으러 가면서 우리아이가 우리는 아빠차 타고가자라고 하니 시누이가 정색하며 ㅇㅇ아, 아빠차 아니야! 할아버지 차야!라고 훈계하며 지적함. 맞는말이지만 우린 아버님차 빌려올 때
아이가 전에 타던 차를 너무 좋아하고 보내야하는 걸 슬퍼해서 흰둥이는 너무 나이가 많이들어 할아버지가 됐기때문에 이제는 자동차나라에 가서 쉬게해줘야한다고 달래고 아빠는 출퇴근을 하셔야하기때문에 당분간 할아버지차를 빌릴거야라고 말해준터라
가만히는 있었지만 민망해하는 애표정을 보니 도는줄.
하지만 이부분은 신랑이 사이다로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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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왜 저렇게 당하고살아.. 답답하시겠지만
결혼초에는 시댁과 잘 지내고싶고 예쁨받고싶은 욕심도 있었고
톡내용을 보면 시누이가 저렇게 수용하는 자세가 있음.
공부도 잘해서 스카이 나왔다함. 말도 논리정연하고 똑부러지는데다 나를 가르칠때 빼고는 저렇게 또 이쁘게말함.
근데.... 이중성은 없으나 만날때마다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을
너무 강하게 어필하고 생각이 바뀌면 그냥 없던일 처럼 넘김.
듣는사람 벙찌게..
그런데 또 쭉 쓰다보니 시누이 진상이 많이 나아지긴했다..만
그래도 끝이 아님


아무튼
지금부터가 핵심임.
처음부터 (의심, 팩트)라고 적은 이유가 있음.
불과 며칠전까지 내년 1월에 분양받은 새아파트로 이사가기로 확정이었음. 지금집은 전세주기로 아버님이 결정하심
그런데 어제 어머님께서 말씀하시길 땅을 팔아서 자금을 융통하기로했는데 안팔거 같다. 전세로 1층 가는게 어떻냐하심.
우리도 분양받을때 까지는 셋째가 없어서 층이 상관없었는데 이제 셋째도 있고하니 1층에서 사는것도 좋겠다싶어 이야기 나누던차라 어머니한테 괜찮다고했음,
그런데 어머니가 지금 이집을 시누이 줄 수도 있을거 같다고하심.
그것도 상관없다고했음. 그런데 그조건은 딸바보인 아버님께서 시누이가 이곳에 내려와 사는것이었음. 그걸 시누이가 아버님께 재차 확인했다고하니 내가 우스개소리로 어머님께 언니 가난이 축복이라하지않았었냐 여쭈어봄.
이에 어머님 말씀이 시누이가 이제 아주버님도 실직해서 들어오는 재산을 굳이 막지는 않겠다했다고 전하심.
난 그냥 다 웃겼음. 근데 시어머니가 내눈치를 보시다 11월까지 지켜보자하심.
생각해보니..... 새아파트 이사 못갈것같음.
언니의 시부모님 압력이 이전부터 그랬듯 없지 않을것 같음.
신랑한테 오늘 얘기함. 새아파트 안가도 상관없다, 1층 전세도 난 좋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근데 기분은 나쁘다, 정말 7년 내내 시누이 간섭, 실례 징그럽다... 난 재산 욕심도 없고 내 일도 있어서 직접벌어 떳떳하게 살거다. 남매간의 재산 나누기는 나중에라도 날 빼고서 해라. 라고 전함.
그리고 예물, 아버님차처럼 새아파트도 어그러진다면
진짜 웃긴다라고했더니 신랑은 그건 팩트가 아닌 의심이기 때문에 확인하지 않는이상 사실이라고보기 어렵다함.
정말 내가 심증만으로 오버해서 의심하는걸까?
이 또라이같은 시누이.. 앞으로 안보고는 못살 분위기인데
그나마 일년에 한두번 만나던거 이제 내려와서 같은동네 살아버리면 어떻게 대면하고 살아야하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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