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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25살 애도 아닌데 어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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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0 00:01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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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25살 애도 아닌데 어른도 ...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25살 여자입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 글 남겨봐요 ,,
누구나 여자라면 부모님과 같이 살때
통금, 외박 문제로 트러블이 많아서
뭐 그게 고민이냐 그냥 부모님말 들어라
니인생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냐 통금은 깨라고 있는거다
주변에서 말이 많은데, ,,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방안이 떠오르질않아요

20살 들어서 술자리가 많아지며 통금 문제로
가족들이랑 트러블이 많았어요
술먹을땐 꼭 누구랑누구랑있다 뭐때문에모였다 어디다
다 꼬박꼬박 말하고 먹어야해요
그땐 독립을 하고싶었지만 학생이였고 돈도없었구요

2년제 대학 다녔는데 조기취업으로 21살때부터 사회생활을 빨리 시작했고 그뒤로는 부모님께 손벌린적이없어요
휴대폰비 보험비 다 제가 가지고왔고
계속 일하고 돈벌고
적금으로 조금씩 모아둔 돈으로 이번에
부모님 도움없이 제 기술로 먹고 살만한 작은가게하나
얻었구요


출퇴근거리가 좀 되기도 했고
워낙 옛날부터 차를 사고싶었어서 차도 하나 뽑고
한달에 적정수입은 5-600 정도 되는거같아요
(직원없이 혼자일해요)


제 나이가 어리면 어리지만
지금 제 앞가림은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해요,,
외박,통금으로 부모님이랑 하루하루마다 전쟁이에요 요즘
서론이 길었지만 제 고민은 이거에요 독립하고 싶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안방에 작은 에어컨 키고
가족 넷이서 바닥에서 자요
빌라 4층이라 집이 후끈후끈해요 ,,
부모님 주무셔서 맘대로 휴대폰 보다 잘수도없고 통화도 못해요



작은 원룸 하나 얻어서
편하게 씻고 자고 개인시간 보내고싶어요
지금 집은 정말 잠만 자는곳 같아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하루종일 일하고 나면 게임으로 몇시간정도 스트레스 풀고싶은데
피시방을 가면 늦게온다고 뭐라하고
집에 컴퓨터를 사서 놓고싶어도 가족들이 자면 게임을 할수가 없어요ㅠㅠㅠㅠㅠ
진짜 이런 고민은 고등학생때나 할줄 알았는데
지그 최대 고민이에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식당을 하셔서
학생때부터 집에서 밥을 안먹었어요
엄마가 가끔 주말에만 밥 차려주는정도?


지금은 거의 2-3년째 집에서 밥먹은 기억이 없어요
일요일마다 가족들끼리 모여서 외식해요
그래서 집밥 이런건 아무 상관이없고


요즘들어 저 혼자만의 공간이 너무 절실해요..
엄마는 안방 화장실 쓰시고
거실화장실을 언니랑아빠랑저랑쓰는데
언니가 워낙 안치우는 성격이라
욕실 하수구에 머리카락 등등 다 제가 치워요
저혼자쓰는 욕실도 쓰고싶어요 씻는용품 등등


결혼은 28-29쯤 하고싶고
그전에 독립 한번쯤 해보고싶은맘도 있어요


독립한다고 말씀드리면
무조건 외박,통금 때문이라고 생각하실것같아요


아빠랑 친하고 사이가 너무 좋지만
이 더운여름에 씻고나서 화장실에서 옷 입고 나오는것도 힘들어요 ㅠ
잘때도 아빠 코고는 소리가 워낙 크셔서 같은방에서 잘 못자겠고,,
집에와서 여유롭게
쉬고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집에오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부모님께 독립한번 해보고싶다 얘기해봤는데
같은 지역에 살면서 무슨 독립이냐구
우리가 같이 살 우리집
같이 돈모아서 마련하고
나가면 보내준다고 ,,


차있어서 밖에서 사고날까 어쩔까 불안해서 못주무신다고 가까운 친구집에 친구들끼리 가서 자는것도 못하게하세요


여자라서 물론 외박하고 새벽에 들어오면 걱정되겠죠
하지만 저는 너무 숨이막혀서 나가살고싶어요
지금까지 안그래도 힘든데 나때문에 더 힘들거나
내가 하는 말 한마디에 상처받으실까
말대꾸도 한번 안해봤어요
어떻게든 부모님과 좋게 해결 해보고싶어요
부모님 설득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요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
부모님은 가족애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꼭 하루에 한번은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해요
일이 끝났으면 끝났다
뭐할거다 다 얘기해야하고
안하면 하루에 전화한번을 안한다 엄청 서운해하세요
요즘들어 무슨 말만 하면 서운해하세요
부모님도 나이를 드셔가면서 자식사랑이 필요하신거같아요 근데 애취급이란 애취급은 다 하시면서
무조건 엄마한테 다정한말투 다정하게,
음식먹을때 엄마입가에 묻은거 다정하게 닦아줘야하고
길 걸을땐 꼭 손잡고 엄마를 챙겨야해요
말을안하면 알아서 다 할텐데
이걸 시키니까 진짜 하다가도 하기가 싫어요
엄마 어디 조금 아프다 했을때는
엄청난 큰일이라도 난거처럼 리액션을 해드려야해요
같이 사는 가족이라면 어느정도 무뎌질법도 한데
너무 사소한거부터 마음에 부담이가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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