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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엄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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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2-05 01:16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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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엄마가 너무 싫어요


어떡하죠 ..제목그대로 엄마가 싫습니다

어렸을땐 아빠없이 혼자서 키워준 엄마가 너무 좋고 고마웠지만

커가면서 점점 싫어졌어요

일단 가족관계.. 과잉보호하려고 욕하고 때리던 저희언니때문에

자살시도도하고 너무나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그때마다 너가참아라.. 대학 가서 떨어져살면 끝이다 항상 중간에서 중재못해줬던 엄마가 참으로 미웠어요 그것때문에 화내는 방법도 모르고살았고 지금도 화를 잘못내요..

두번째는 엄마한테 본받을 점이 없네요..
엄마가 이쁜편인데 예전부터 외모에 좀집착하고 성형도 했습니다. 근데 너무 외모를보는거같아요
제가 살이 쪘다가 10키로 정도감량했는데 제일 크게달라진 사람이 엄마에요
친구들은 게으른 자기를 맨날 꾸짖고 너무 부지런해서 자기 엄마보다 한참 부족하다고 하는데 저랑 엄마는 너무 비슷해요
저는 집에선 게으르다가도 학교나 알바일있으면 부지런해지는데 엄마도 그런편이에요 딱히 본받고싶은게 없어요 성격 행동모두다

지금은 제가 대학4학년 취업때라 적성안맞는 과와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는거 알고 제가 울던적도 많아서 맞춰주고 나쁜말안하려 노력하게 엄청 보여요

근데 다 가식같아요...
중학교3학년 엄마생일날 언니는 돈모아서 8만원정도 줫다고 했는데 저는 스케치북에 편지 정성껏 썼는데 엄마가 엄청기대했는데 이게뭐냐 언니는 돈줘서 좋았는데 라고 하는거 아직도 가슴에 박혀있어요 ㅎㅎ
언니 물론 대단하지만 그어릴때 제가 돈주길 바라셨나봐요..


24살되도록 이런 철없는 제가 너무싫어요..
엄마가 아파도 별걱정도 안되고
이런 제가 너무 이상하고 어렸을때부터 쌓인게 많아서인지
나중엔 나아질까 걱정이됩니다 .
엄마자체에대한 감정이 아예없는건가했는데
저는 다른가족이 나오는 프로그램, 다정한 화목한 가족, 안녕하세요에서 나오는 단란한가족들 보면 가끔 눈물이 나요 ...
엄마에게 못되게 구는 자식들을 보면 눈물이나구요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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