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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나름 열심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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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8 05:15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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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나름 열심히 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결혼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크니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청소 해주시분이 있어서 대충정리만하면된다길래
간단한 인수인계받고 일을 시작했지요

처음에는 너무하는일이 없어 너무 불편했어요
남의 돈 그냥 벌어가는거 같아서요
그래도 다행인게 일한지 한달되니 청소 해주시는분이 안나오셔서
제가 청소를 하게 되었어요..

그나마 청소라도 하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그래도 꼼꼼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에어컨 청소도하고 먼지있는곳을 찾아 청소도 하고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같이 일하시는 분이 한번씩 잔소리를 하기시작했어요..

그래도 일하는곳 도움되라고 하시는 말씀이라고 따랐습니다

근데 이번에 둘째를 임신해서.. 몸이 조금 좋지 않은 상황이 되어 얼마까지하고 그만두기로했는데..
또갑자기 청소로 한소리를 하시는거예요..

배도 점점나오고 제 나름대로하고 있는데 순간 적으로 짜증이 나더라고요 무슨말인지는 알지만 제가 힘들어서 제방식대로한다고 처음으로 제 생각을 말씀 드렸는데
계속 같은말만 하시니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말았어요..

순간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소때는 좋으시지만 가끔씩 이럴때마다 일하기가 싫어집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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