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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제가 이기적이고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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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9 04:2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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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사이트추천 제가 이기적이고나쁜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른먹은 여자입니다.
제가 말주변도 모자르고하니 대충자르고잘라서쓸께요
6년전 아빠가 돌아가신후 외할머니와살았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기 2년전에 치매가오셔서 치매간병도해봤습니다 약 25살부터 반년정도? 아빠간병한거같아요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밤마다소리지르고 기저귀변보시고 손으로만지작거리시고 엄마는 직장다니시느라 바쁘시기에 그감당 제가다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아빠가 미웠습니다 왜나한테이런일이일어나는지원망도해봤어요 그러다 막상 돌아가시니 너무미워해서 후회되더라구요.6년간 외할머니랑살면서 약 3년정도는 할머니가많이건강하셨어요 근데 한 2년전부터 건강이안좋아지셔서 제가 할머니약.식사.목욕(최근).요강 같은거 제가 다해드렸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너무안좋아지셔서 기저귀를차셨는데 기저귀를보니 또 아빠때악몽이떠오르는거예요..또또 그짓을 또해야하나.이번엔언제까지...그러던찰나 갑작스레건강이 악화되셔서 중환자실을 들락날락 벌써 중환자실만 2번째... 처음중환자실에선 금방 깨어나셨데요 근데최근에 들어가셔서는 의식은있는데 말도못하고 눈도못뜨셨데요 그러다 엊그제부터 눈뜨고 말도하시고 그러신다는데 좋아해야할일인거아는데 막상좋지는않더라구요..또 아빠때처럼 간병할까봐...요양원...생각안한거아닙니다 근데 할머니고집이너무완강해요 집에가자는데..
저 두번은 감당할자신없습니다..아빠처럼 할머이런워해서 후회하고싶지도않습니다. 더욱이 감당할자신도없습니다 아무리무직이지만...할머니간병하란법은없지않습니까?
집에오시면 정말 제가먼저미치던지뭔사단이일어날꺼같아요..요양원이라도 순순히가셨음좋겠는데...무조건요양원은싫고 집만찾으시니 정말 나쁜생각까지 들더군요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이런제가무섭다가도 막상제 갠적인입장에서생각해보면 젊디젊은나이에 사서무슨고생인가싶습니다... 너무제생각만하는걸까요... 할머니입장에서나 저나엄마입장에서나 요양병원같은 곳이나을것같은데..너무제가 짜맞추는걸까요 하 엄마가퇴근시간도불규칙하시고 출장도많이다니세요ㅠ그럼 그몫은 다제몫이되는거고 저는낮에 엄마는밤에 교대로하자니 엄마걱정도되고..참착잡하네요 제 솔직한심정은 할머니가고집좀꺾으시고 요양원에가셨음좋겠습니다 이런제생각이너무이기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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