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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부모님이 이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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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9-18 00:00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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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부모님이 이해안되요
저는 30대 후반 기혼녀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온지 10년이 다되는가데요
올라와서는 혼자 회사다니고 고생끝에 결혼을 했어요
혼전임신으로..
나이가 있어서 축복해줄줄 알았는데 처음엔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셨어요 곱게키운딸 아무나에게 보냈다고..

근데 그때 당시엔 마음이 좀 아팠는데..
몇개월이 흐르니..
제가 기븐이 상하네요

결혼을 하니 저희 부모님이 너무 싫어집니다
아빠는 회사는 열심히 다니시는데 돈에 대한 욕심이나
뭔가 꾸려나갈 의지가 안보이세요
황당한게 집을 안사셨어요
그렇게 돈을 놔두고 집을 앙사니 돈은 그대로고
집값이 이제는 살수 없는정도에요

어머니는 집을 살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못사게 하셧오요
근데 최근 지금 집을 빌링려니까 차상위계층이라 NH대출을 받을려는데 아버지가 그집 아래층에 장애인이 산다고 싫다고 하세요
웃깆건 저희 언니도 장애인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는게 그럼 우리가족도 부끄러운건가 ..
그리고 그집으로 이사가면 일년 집값300만원을 아낄수 있어요 근데 아버지는 우리가 차상위인걸 동네에 퍼지는게 싫으신가봐요
그러면 왜 집을 안사서 이고생을 하게 한건지..

게다가 엄마가 절 더 짜증나게 하는게 매일 집을 물어봅니다 등기등본떼달라 근저당은 없냐..
제가 부동산도 아니고.. 부모님이 하나도 몰라서 저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20대일때 서울 올라와서 부모님은 저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주셨어요
너알아서 살아라~ 이런식이였어요 그리고 나보고 어머니가 너도 나처럼 당해봐야한다고 ㅋㅋㅋㅋ

근데 최근에 어머니가 아프셔서 2년동안 서울에서 병원을 다니쎴어요 그리고 이제 신혼집 들어가는데..
와도 되냐고 물어보시네요

이집은 남편집인데 한편으론 제가 난감하네요

부모님이 너무 미워요 내가 서울와서 고생할땐
너가 알아서해라 하면서 절 신경도 안쓰다가
이제야 내가 살만하다 싶어보이니까 저희집 오겠다고 하고.. 부모라는게 둥지를 제공해줘야 하는데
누가 자식이고 누가 부모인지 반대에요
심지어 언니가 나이들면 제가 책임지래요

저에게 투자를 했다면 저는 당연히 내가 보살피겠다고 할수도 있지만 10여년을 절 외면하고 자기네 삶이 바쁘다고 (언니가 아파서 병간호하느라) 이제와서 자기네 죽으면 돌보라고.. 엄마는 아빠 바람핀거부터 집이야기까지 저에게 의존합니다 아빠에게 말좀 해달라고..

글러먹었는데 내가 말하면 들을까요?상식아래인데..
아빠가 나쁜 사람은 아닌데.. 저랑은 생각니 넘 다른거 같아요 내가 만약 자식 낳으면 이렇게 생각없이 키우진 않았을거 같아요 내뱃속에 아이가 있으니 부모님이 20대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유치해보여요

저는 솔직히 잘안됫어요 10년의 서울생활동안 저는 회사생활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제가 만족할만큼의 결과는 없었어요 하지만 나름대로 쌀았는데..
돌이켜보니 주변친구들 친척들은 집의 꾸준한 지원으로 30대에는 공무원이 되거나 좋은 직장에 들어가더라구뇨

하지만 저는 좋은 직장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언니의 자살시도로 언니가 제직장으로 실려왔어요 응급실로..
그리고 남친이랑 헤어지고 직장도 그만두도.. 그이후에 모든기회를 놓친 20대를 보냈어요
그때도 부모님은 비상식적으로 굴었어요 회사 다니라고..근데 회사사람들이 저희언니 자살한걸 다알았고 인턴이였기에 더이상 기회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창피하기도 하고..

심지어 만나는 남자들은 언니에 대해서 알게되면 헤어지거나 혹은 장애인을 소개시켜주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저도 저나름대로 불행을 안고 살았는데..
부모님이 절 더 화나게 만들어요
언니는 이제 모든걸 저에게 해달라고 해요
부모님이 너무 오냐오냐 하니까 초등학생처럼 굴어요
네이버 비번을 까먹어서 나보고 찾아달래요
너가좀해줘~ ㅋㅋㅋ이러면서 저 노예도 아니고
부모님은 제가 자랑스럽데요 해준거 없는데 효도한다고
저는 그냥 제가 노예같아요

그래사 제가 60대 되면 난 자살하거니까 잘먹고 잘살라고 해버렸어요 저에게 모든짐 떠넘길 생각하디말아도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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