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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무당 어디까지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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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1 00:15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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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무당 어디까지 믿으세요???...

다들 뒷통수 맞아 보셨나요
사주보고 왔을때 일입니다

저는 서비스계 전문직으로 20대 청춘을 바쳐 일한
사람 입니다.
인턴생활부터 발바닥 불이나케 뛰어다니며
선배님들.오너분들 보필보랴 저에게 주문(시키는일.부탁하는일등)하는 일 소화해내랴 다리가 퉁퉁 붓도록 일했죠. 그렇게 불이나케 일을하고,승급시험을 본뒤 팀장까지 올라 갔어요. 밥도 한끼도 제대로 못먹을 만큼 바쁜 하루 였으니까요.매일 나날이 제 사수 보필하랴 하루하루가 내인생이 아닌것 같았는데 어느덧 선배가 되었고,팀장의 자리까지 올라갔어요. 내 인생 20대 반이상을
그렇게 지내던 중 허무하더라구요. 팀장까지 올라왔는데
진짜 힘들게 온갖 텃새 다 뿌리치고요..
더 위로 올라가고 싶었는데 자꾸 제가 안하더라구요..그자리에서 더이상..

그러던 중 잘본다는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그 분께서 저에게 묻더군요
무당> 상위권에서 놀고싶지?2등 싫지?죽어도싫지?
저> 네ㅠㅠ 저는 2등이 싫습니다ㅠㅠ너무너무
무당> 노력을 왜 자꾸 하다말지..하면 될텐데 수석달수있어.내가 수석 달게 해드릴게.매출 올릴수 있게
내가 해드릴게.
라고 하셨어요.
문서가 보인 다길래 잘만 잡으면 좋은문서이니 기회가 올때
잡아야 한다며 무당님께서 저를 빌어주셨죠.물론 세상에 공짜는ㄴㄴ빚지고 사는 성격도 안고,남에게 신세 지는거 딱 싫어합니다 무튼~!
그러고나서 3개월동안 너무 바빠서 미친듯이 일에 정신이 팔려 수석이고 팀장이고 뭐고 잊고있었는데.
매출이 나날이 상승했어요.그렇게 3개월뒤
저는 수석을 달았구요.그뒤에 지점장 제의도 여러곳에서 들어오고 신기했어요. 그렇게 행복한 날들을 보낸뒤
무당님을 찾아 뵈었는데 손님.즉 고객 뺐긴단 말 나와
고객관리 잘해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애(다른직원A)가
고객 빼돌리는거 같네? 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래도 저는 그 무당님을 신뢰하지만 저는 오랜경력이 있기때문에 누가 내 고객을 뺏어가나 조용히 흘려보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비수기인데 아까 그 A직원이 이상하게 혼자 바쁜거에요. 뭔가 이상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내요

그렇게 두달을..
두달이 되었을때 매장 전화를 제가 받게되어 고객상담을 하던중 덜미를 잡을 증거?를잡았죠.처음방문 상담인데
예약차트에는 고객님성함과 담당자가 그 A직원으로..
그래도 화 내지말자 생각하여 그 직원에게 물어봤죠
아~ ㅇㅇ씨~ 예약고객 시간 변경했는데 처음 오는거라던데~ 소개고객이야?담당이 없다고하네?
그랬더니 그 직원이 아그래요?확인해볼게요.라고하고
별말이 없었어요.그때까지는 경고 주는걸로 끝냈어요
그랬더니 아주 주구장창 빼돌리고 있던거를 잡았죠
너무 화가나고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죠. 간댕이가 부었나 생각도 들고,저는 확보된 고객이 워낙많아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었구요. 경고 주었음에도 계속 그 ㅈㄹㅈㄹ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무당님이 말씀해주셨을때 정신 차렸어야 했는데 제가 정신 못차리고..1등도 뺏기고 고객도 빼앗기고..참나
믿을걸 그랬어요. 그랬으면 트리플 달수 있었는데
못달았어요 아쉽지만ㅠㅠ..
그 무당님 덕에 수석으로 승진도하고 , 지금은 이직까지 하였내요. 돈벌어주는터도 일러주시고요.30대를 행복하게 보낼 일만 남았내요.
저처럼 흘려보냈다가 뒷통수 맞지 마시고, 참고 하시고,
사주 보시면 될것 같아서 글 남겼내요ㅋㅋ
무당들 말 함부로 무시하지 마세요 저처럼..
미래 잘보는 무당 만나세요.
그리고, 다 믿지는 못해도 무심코 흘린 말들이..
저처럼 됩니다 1등빼앗김..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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