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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쓰레기봉투땜에 옆집이랑 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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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패해 작성일18-12-31 00:26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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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쓰레기봉투땜에 옆집이랑 싸웠습니다

하 열받아서 씁니다.

결혼 4년차 13개월 여자쌍둥이 키우고 임신 5개월 차인 다둥이 엄마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애기 키우는 집은 아실거예요 간식 봉투에 기저귀에 .. 쓰레기봉투 한묶음 사와도 금방 다 쓰게되는것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쓰레기봉투를 가득 채워서 묶어도 손 잡을 공간도 없이 해서 버리곤 합니다.

여기 이사온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 이사한 후 두달부터 옆집 아줌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받네요;

엘리베이터에서 종종 마주치는데 제가 쓰레기 버릴거 손에 들고 있으면 시비를 겁니다.

"어머 애기엄마 그거 그렇게 꽉 채워서 버리면 나중에 터지면 어쩔라그래~ 그래도 조금 공간은 남기고 버려야지~"

"애기들도 있는데 조금씩 담아서 자주버려~ 집에서 냄새나겠다~"

등등 ...

우리 동네 쓰레기 처리 차량은 기계로 들어올려 실어서 가져가는걸로 알고 그래서 터질일은 거의 없고..

냄새문제는 쓰레기봉투 제일 작은거 자주 사서 쓰고 있어요.

특히 여름에는 더 자주 버리고 있구요..

저 위에 말은 제가 50ml 봉투 쓸때만 저렇게 말하시더라구요 ..

평소에 20ml 짜리 쓰는거 아시면서...

정작 본인은 강아지 쉬야패드 그런거 검은 봉투에다가 그냥 버리면서 말이죠!!!

이게 무시하고 넘어가면 스트레스가 받을일이 아니지만
매번 저렇게 걸고 넘어지고 마주칠때마다 저러니까 저도 승질나서 이번에 한소리 크게 했습니다..

아주머니나 잘 버리시라고 강아지들 쉬아패드 그냥 검은 봉투에 버리는거 다 안다고. 그리고 음식물도 같이 버리시는거 여러번 봤다고 알아서 할테니 납두시라고.

근데 오히려 싸가지 없는 맘충이라고 하대요 ㅋㅋㅋㅋㅋ

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동네방네 저보고 어린년이 뭐시기 뭐시기 하면서 소문 다내고 다녀서 아파트 단지 어르신들이 평소에는 쌍둥이 이쁘다고 키우기 힘들겠다고 그러시던 분들이 이제는 지나갈때마다 흘겨보시고 그럽디다..;

진짜 열받아죽겠네요..

자꾸 마주칠때 마다 흘겨보고 들릴듯 말듯 욕도 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5개월 임산부인 제가 12층을 걸어다닐수도 없고 ... 이거 어째야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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