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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파괴적인 성향이나와요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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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코토 작성일19-01-04 00:00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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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파괴적인 성향이나와요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괴로워서 이렇게라도 조언부탁드립니다

구구절절 다쓰면 한도 끝도 없을것같고...

욕하실수도 있겠지만 이런것을 고치고 좋은방향으로 나가고자 발버둥치는 마음이 더크다는것 감안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다른사람과의 트러블은없고 부정적인성향이나 참고 지내고 그러지도않습니다.
즐겁게 살고싶어하고 예민하거나 시비걸지않고 대화해보고 인정도 잘합니다.

그런데 제가 파괴본능? 나올때는 남자친구입니다

(모든사람을 그렇게 사귄건 아닙니다)

아 저는 30초반이고 여자입니다.

정말 딱히 모난부분없이 모든걸 그래그래 그럴수도있지 하는편인데, 그래서 저를 편해하는사람들도 많고
직장생활에서나 어떤자리서도 이쁨받는편입니다
(어야둥둥은 아니지만 신뢰나 곤란한일생기면 발벗고 도와주는)

그리고 부당하다생각하면 이건아닌것같다고 말하는편이고
대화.타협.이해 중심, 굳이 쓸데없는거에 감저낭비하지말잔 주의인데

그런데....제가 29살때 좀 분노조절장애있는 남자를만났고
그때 마지막에 몸싸움이 있었는데 (맞고 한건 아니지만 밀치고 서로 손으로 저지하고 등)

그때 니가 날밀쳐? 악착같이 너두고봐라!하는 맘으로 이 악물고 대들고 악바리처럼 햇었던게 내게 이런면이 있었나 싶었는데

(참고로 살면서 누구랑 몸싸움 욕하고싸운것없음)

이번에 새로운사람만나고

그 전사람과 비슷한성향보일때 못참는저를 발견했습니다

새로운사람이 분노장애성격이 있는게 아니라, 내가 그남자한테 싫었고 트러블있던 부분들이요.

그래서 얘길했습니다, 나 예전남친에게 트라우마가 있어서 못참고 과하게 화낼수도 있는데 그행동은 하지말아달라고

그냥 기분나쁜걸 얘길하면 나도 듣고 생각할거고 인정할건인정하고 내가 기분나쁜건 나도 얘길하겠다고,

내가 못참는 그행동은 기분나쁘다고 남겨두고 휙가버리거나

전화끊어버리거나, 그런게 나누 무시받는다 느껴지고 자존심도 너무 상한다고.

순간기분나빠서 욱해서 그러더라도 부탁할테니 진짜 내가 너무 싫어하는거 알면 5분이든 10분이든 30분이든 생각할시간달라고하든 얘기해달라고,

물론그런일이 없음 더좋겠지만 나는 다른것은 화까지 크게안나는데
(물론 바람피거나 서로에게 하면안될진 제외)

그런부분에서 화가나버린다고... 진짜헤어질거아니면 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이고

미리알려주는거라고, 그거외엔 부탁할거없다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걸 얘기한뒤부터 오히려 그런행동을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화가나서 씩씩거리는게 다였는데

미안하다며 다신안그러겠다고 하면서 보란듯이 반복하니

(심지어 싸우지도 않고 좀 서로 감정기류가 쎄할때ㅡㅡ)

정말 미칠것같아서 울면서 부탁했어요 나 스트레스너무받는다고

그게 계속 지속되자 제가 파괴적이됬어요

첨엔 아진짜! 에서 ㅅㅂ!! 욕이나오고

그다음은 소리를지르고

점점점점 나갖고노는것같고 싫다는걸 반복하는 스트레스에 자존감마저 떨어지면서

파괴적으로 변하는 내가 밉고 한심하고 그만해야되는데

또 자기도 고치고싶은데 맘대로안된다 미안하다를 믿고...

하....몇개월에 걸쳐 온갖일들과

욕만해도 놀랬던내가 이젠 욕을입에달고 서로 몸싸움하고...

그리고 서로 끝이났는데

진짜 최악으로 끝이났는데 끝보다도 그동안의 과정들도 저를괴롭히고

헤어디고 이별다 없고 내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자괴감에
괴로워서 견딜수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일반정상이면 그렇게 화난다고 파고본능이나

내자신을 깍아내리고 내자신을 파괴하진않는데.
(자해같은건 안했어요)

똥이 더러워러워서 피하지 할텐데,

저정말 내자신이 무섭고 싫고 지나온일도 자꾸떠올라 괴롭지만

앞으로 그누구도 만날수없을것같고,

또 만나서 이런게 나오면어쩌지 싶고, 이게 내 본 성격인가 싶고

너무 괴롭습니다....

병원가야하나 심리치료받아봐야하나....

다시한번 그런상황이 왔을때 내가 어찌할까?

지금은 다시는 같은반복안할거야하면서 또 그상황에서 같은 행동할까?

이런생각들에서 벗어나질못하고있습니다.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지인에게 고민상담 해도 내편드는식으로 위로하거나 또는 너무 놀래면서 내고민상담과는 다르게 무슨일있었는지 꼬치꼬치 캐묻는 대화식이라 말못하고 이곳에 남깁니다)

이것이 고쳐질수있을까요 이괴로움이 털어질까요

내가 이중인격인가 싶기도하고....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서는 기붅나빠도 분노장애나 파괴적인건없습니다ㅠ

저진짜 잠못이루고 자면서도 자괴감에 시달립니다

극복해나갈방법이 있을까요?.....




p。s아 참고로 마지막헤어질때 제가 소리치다 머리 쓸어올리려고 손올렸는데

뭐 지때리는줄알고 팔목잡고 앉놔주길래ㅈ놓으라고 다른팔로 팔목에 손때려니

두팔다잡고 안놔주길래 욕해도 안놓고

놔라고!!!!!! 머리로 찍었는데 눈탱이 밤탱이 됬더라구요....

전이마에 혹나고......휴 아... 진짜 말하기도 챙피하네요..

대충들은게 이정도면 어떨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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