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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내가 너무 예민한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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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켸톄폐 작성일18-09-15 01:15 조회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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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내가 너무 예민한 인간인가?
읽어봐주시고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편하게 짧은말로 쓰겠습니다

남친 나 둘다30대 사회생활 문제없음
먹고 쓰고 하는거 문제없이 잘 만나는중인데
가끔 대화가 안되는게 하나씩 느껴짐
이게 싸움의 발단임

1. 식당 젓가락으로 코입구를 긁는거를보고
왜그러냐고 더럽게 그러니
앞쪽도 아니고 안에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머가 문제냐?
그러길래 내가 다른테이블에서 그딴행동하는걸 봤음 불쾌하다
그러니 너는 그렇게 다른사람 시선신경쓰며 어떠케사냐
아오.. 진짜 그게 다른사람 시선이야기가 나올 이야기인가...

2. 같이 짬뽕 먹으러갔는데 본인 땀이 나기시작
테이블이 수저 티슈가 서랍으로 된 그런건데 그걸 열어놓고 티슈를 꺼내길래
나는 밥먹는데 옆에 서랍이 열려있는것도 거슬려 아무말없이 닫음
그러니 이것도 보기싫냐? 땀닦을려고 티슈꺼낸다고 열어놓은거다
그러길래 사용할만큼 꺼내고 닫아도되지않나 수저통인데 열어놓으면 먼지들어가고 별로다
이문제도 내가 개예민 (집에서도 서랍이나 옷장문이 조금 열려있음 자연스럽게 닫음 그냥 그게 열려있는꼴이 불편함)

3. 빵집에가서 계산마치고 나오는 길에 공갈빵이 진열있었음
그걸 툭 만지고나오길래 그거 왜건드리냐?
어떤느낌인지 궁금해서 그랬다고함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럼 그거 누가사냐 살꺼도아닌거 왜만지냐
결국 다시들어가서 사왔음
진열빵이 궁금하다고 만지는 심리가 더 궁금했던 날이었음

그외 원래 겁나 소리내서 먹는 사람이었음
나는 그게 너무너무싫었음
밥맛떨어져서 맛볼려고한 음식을 안먹은경우도있음
그걸 여기 쩝쩝이판 댓글이 살벌해서 링크로 보내주고해서 많이고쳤음 아주 감사하게생각함
근데 식당에서 싸우면서 자기도 소화안되고 감정이 올라왔는지
내돈주고 내가먹는 공간에서 쩝쩝소리내서 먹든 무슨 상관이냐고함
여기서 나는 고구마가 터져서 욕을 함
말이 안통하니 속이 터짐

분명 다른사건들도 더있으나 적는중에도 고구마백개임
내 기준에선 보통의 범주라고해야하나? 누가 따로 말하지않아도 자연스레 하는 보편적규범의 기준이 개판임 애도 아니고 이딴걸 설명하는 내가 병신같은 기분이 함씩드는데 이젠 내가 개예민하다고 하니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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