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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집으로 남자친구 데려온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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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4 09:4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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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바카라 집으로 남자친구 데려온 남동생
이런거 첨이라 어색해서 그냥 음슴체로 할게요
난 20대 후반 직장인임
난 나보다 2살많은 언니랑 6살 어린 남동생이있음
남동생은 막내기도 하고 남자라 집안의 온갖사랑 다 받고 살았음 그래서 인지 눈치도 개없음 세상물정 _도모름
난 좀 빨리 결혼해서 남편이랑 살고있는데
어느날 엄마가 남동생이 사귀고 있는 사람이 집에 온다고 나도 와라고 부름
그래서 나혼자 본거에 감
갔는데 남동생은 지 애인이랑 눈치없이 싱글벙글 웃고 있고 엄마랑 아빠는 어쩔 줄 몰라하고 눈치만 보고있음
내 남동생 애인은 남자였던 거임
난 당장 들어가서 이게 뭐냐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우리집이 남아선호 집안이라 난 찍소리 못하고 가만히 있었음
한 30분정도 정적이 흐르다가 아빠가 먼저 말하심
그래..너네들 어쩌다가 만나게 됬냐
이렇게 물으니까
남동생이 엄청 기쁜 표정으로 아 니랑 같은 과인데 MT가서 친해졌어!!
이렇게 말하는 거임
엄마는 아빠 눈치보고 아빠는 엄청 화나있었음
그 때 언니가 집에 옴
동생이 남자애인 데려온거 보고
__!! 이렇게 외침
울 가족 다 놀람
그러고 동생한테 소리침
이게 니 애인이냐고 니 동성애자였냐고
그랬더니 동생 아무말 없음..
언니가 아빠닮아서 엄청 무섭고 군기잡아서 동생이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사람임
언니가 빡쳤는지
이렇게 말함
니 미쳤냐 이젠 하다하다 남자애인을 데려오냐?
우리가족이 닐 어떻게 키웠는데
애지중지 사랑받으면서 자라니까 무서운것도 없냐?
야 울 엄마아빠 니가 유흥업소 다니면서 그 짓거리 하는거 알고있으면서도 니 믿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된다
넌 내 동생 자격없다 그냥 나가라
이제 니가 업소를 다니든 거지되서 굶어죽든
병에 걸리든 도둑질을 하단 아무 상관안 할테니까 그냥 나가라
이렇게 말함
엄만 여전히 아빠 눈치보고 있고 아빤 엄청 실망했다는 표정

그러더니 아빠랑 엄마랑 잠시 얘길 하더니 동생한테
나가라고 함
그랬도니 동생이 개당황 하면서 어..어??하면서 말 더듬음
그 옆에 있던 동생애인은 안전부절 하고있음
아빠는 동생보고 니 같안 자식은 필요없다 당장 나가라
넌 이제부터 내 가족도 아니고 계속 우리집에 있으면 가문의 수치일 뿐이다 나가라 이 말함
동생은 어이없다는 듯이 아빠가 왜 나가라고 하는데 난 동성애자면 안되냐 진짜 왜이러냐 고래고래 소리침
역시 동생애인은 안절부절 못하고있음

이 때 난 너무 화가났음 이런 상황에 지켜만 보고있어야 되는게 너무 화났고 동생이 부모님한테 함부로 하느넥 화가났음 물론 동성애자라서 화가난게 아님 근데 동생은 전과도 있고 부모님이 쓴 소릴 안하니까 이짓거리 저짓거리 다하고 다녔음
그래서 너무 화가난 나머지 난 부모님께 이 때까지 동생이 했던짓 다 까발림

얘 엄마아빠가 준 용돈 가지고 업소 다니고 여자만나고 다녔다 독서실 가소 공부한다고 한 날인 클럽가서 놀았고 저번에 집에 데리고 왔던 여자는 업소 다니는 여자였고 얘 예전에 내 집에서 여자랑 놀고있었다 저번에 책산다고 줬던 용돈가지고 컴퓨터 사고 게임머니사고 게임기샀다 얘 기숙사 들어간다고 3개월 집에 안들어 왔던 날에는 여자집에 한동안 있었다 등등..얘가 한 일을 내가 비밀로 지켜주고 있었는데(말하면 동생이 부모님한테 나에대한 어떤 말을 할 지 모름) 너무 화가나 다 까발림
그 말듣고 아빠는 동생 내쫒음


어제 회사마치고 집가다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봤는데 동생을 애인도 안받아 줬는지 지하철역에서 바닥에 박스깔고 누워있었음 난 그 모습보고 모른척 지나감ㅋ
개사이다임 어찌 걘 이 때까지 직장도 안구하고 저렇게 있었는지..

여기서 말안한것도 있었는데 쟤(동생) 전과도 있던놈임 사기쳐서 감빵갈 뻔한거 피해자한테 내가 부모님 부탁에 몇 천만원 주고 슈퍼에서 도둑질 한거 부모님이 돈 줌
그래서 쟨 길바닥에서 노숙하고 있어도 괜찮은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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