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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블랙잭 참..세상 믿을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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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3 00:0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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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블랙잭 참..세상 믿을놈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다가 글을 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저에게 간단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음..길게 쓰지는 않겠지만 대충 자세하게는 써보겠습니다.

 

폰을 겸업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게 친한정도는 아니고 그냥 안부전화정도 하는 친군데

 

그친구는 결혼을하고 열심히 살고있는걸로 압니다.그친구 결혼식.돌잔치도 다 참여하고

 

집들이가서 전자렌지(15만원)도 사줬습니다. 저는 그친구한테 살면서 빌리거나 받아본적 일절없

 

구요.제고민은..제가 스마트폰을 쓴지가 3년이 다되가는데요.

 

그친구에게 간만에 전화를 해서

 

나 :친구야 나 폰을 바꾸려고한다. 비싼 신종폰보다는 조금 아래 단계로 구입을(S8+)하려고하는데 금액이 어느정도 되냐

 

(참고로 저는 폰가격 개념을 잘 모릅니다..차라리 좀더 알아볼걸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그친구가 비싸진 않은데 얼마쯤한다고 말합디다.

 

그래서 자세히 말을했습니다. 폰은 3년정도 할부금 다내고 요금미납도 없이 쓰고있다.

 

폰요금은 얼마정도 나오는데 전화.데이터 무제한을 쓰고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다음날 직접 저한테 와서 폰을 개통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주민등록증 가져가서 폰이랑 케이스 계약서를 가져왔습니다.

 

오랜만에 봤으니 제집에서 배고프다고하여 밥도해서 먹이고 설명도 듣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그랬는데 저한테 안타는 전동휠이 있는걸 안친구가 자기가 이거 타고 다니면 안되겠느냐 해서

 

저는 안타기도 하고 친구니까 아깝다고 생각도 안하고 흔쾌히 타는법.충전법.다 설명해주고

 

그친구도 고맙다고 하고 너때문에 힘이된다라는식으로 얘기를 하여 기분좋은 마음에

 

냉장고도 열어서 안먹는 멀티비타민도 주고 그런마음에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러고 조금있다가 폰을 좀 만지다보니 (저는 원래 통신사LG로 쓰고있었습니다.) SKT로 바껴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뭐지?하고 좀 이상하다 싶어 계약서를 보니 바껴있더군요. 근데

 

얼추 예전에 들었던 얘기로 번호이동은 금액도 저렴하고 훨씬 좋은 조건이란걸 들은얘기가 있어서

 

다른 대리점에서 폰을 파는 아는 동생(별로 친하진 않음)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그대로 말을했습

 

니다.

 

그랬더니 그동생이 하는소리가

(설명후 요약)

동생:형님 형님한테 그거 풀마진때렸습니다. 그거 판사람이 적어도30~40은 먹을거에요.

저한테 했으면 어느정도 먹고 싸게 드렸을껀데 왜 그렇게 사셨어요.

 

나:그래도 아는사람한테 사야 싼건 아니더라도 양심있게는 팔지 않겠냐?

 

동생:그거 있잖아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팔아도 그렇게 비싸게는 안팔꺼에요~

 

나:그러냐 일단 알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말을 들은 저로써는 참...기분이 착잡하더군요.

 

그래서 몇분 고민후에 그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핑계를 대고 불편한점이 많다고하면서 이거 개통취

 

소가 가능하냐 이런식으로

 

말을 했더니 안된다고 그러고 고객센터에서 결함증?인가 뭐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지금 이글을 쓰고있네요.

 

제 고민은 그친구는 제가 취소를 하면 그 새로운폰을쓰는 불편함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을겁니다.

 

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일단 개통한건 하루이틀 밖에 안되어서 문제될껀 없지만 그친구한테 이 사실을 말하고 취소하겠다

 

고 하는게 옳은 방법인지...아니면 불편해서 취소시키려고한다 라고 말하고 취소시키는게 맞는건

 

지 궁금하네요...그냥 써야되나..사실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할부금 포함해서 원래 나오던 금액정도

 

나오니까요.하지만 이건 사실 양심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인걸수도 있

 

겠죠..저는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에게 뭐라도 챙겨주고싶어서 전동휠.멀티비타민에 그래도 집까지

 

찾아와서 밥까지 해줬는데...참...씁쓸하네요...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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