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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블랙잭 내가 잘 살았던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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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2-05 00:35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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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블랙잭 내가 잘 살았던건지 모르겠음
아 쓰다가 글지워짐....망할

전에 전 남자친구가 삐리리라서
구 싸이월드 시절에 안 좋은 추억 생겨서
네이트 안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다니...또르르

매번 혼자 끙끙 앓다가 속에 병이 난적도 많고
사람 때문에 상처가 많아서 말도 잘 안하고 다니는데
이번에는 너무 힘들더라

요즘따라 일어나는 일들이 좀 많이 당황스럽고 별일 아닌데도 힘듬ㅋㅋㅋㅋㅋㅋ 바보같아

말할 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있긴한데
미안하지만 사람 언제 변할지 모르니까 정말 친한애들한테 더 조심스럽고 말하기 힘들더랔ㅋㅋㅋㅋ

내가 이번에 또 사람 때문에 상처 받는일이 생김...
살면서 안그런 일이 없겠지만 어떻게 이겨내야 될지 모르겠음...
이렇게 글쓰는것도 안좋아하고 말 잘안하는데
그냥 물어보고 싶음...

내가 어릴 적부터 꿈이 있어서 맨날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그러다 지쳐서 포기하다가 다시 시작하고 별일도 많고
우울증도 생겨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별일들이 많았는데

그와중에 만난 친구 하나가 있음...

더 깊히 말하자면

나는 주변사람들 다 좋고 좋은 친구들 많았고 지금도 몇몇 있고
근데 꼭 한사람 때문에 다 빼앗기거나 내가 인연 끊게 되는 일들이 생기더라 불행하게

이게 다 연관 된 일일 수도 있어서
첨부터 길게 말할께
원래 글은 짧고 임팩트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음

내가 어릴 때부터 내 꿈 때문에
뭐 첨엔 취미로 시작하다가 누구나 한번쯤은 했을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피아노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뭐 집에 피아노가 있는 상황이 될 수가 없었고
그때도 내 몸이 그런지라 돈이 드는 상황이였었고
상황이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닌지라 늘 학원에서 살았던 것 같음ㅋㅋㅋㅋ 어릴때 힘도 안들었는지 늘 재밌다고 치고 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근데 어쩔수 없이 경쟁으로 시작되는 내 꿈이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포기하다가
중학교 때 잠시 쉬고 다시 고등학교 때 시작하게 됬다
사실 다시 할까 말까 하다가 꿈없이 사는 것 보단
내가 이렇게 방황하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게 좋을 것 같고 늘 음악이 좋았고 포기 못하겠더라고

(웃자는 소리로 말하자면 학교다닐 때 동생 초등학교가 반대편에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서로 눈 마주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동생은 쉬는시간아님 공부 안할때 일듯ㅋㅋㅌㅋㅋㅋ
그리고 공부 너무 안해서 엄마가 학원 보냈는데
거기서 공부 안해서 학원 쌤한테 매맞곸ㅋㅋㅋㅋ
그때 쌍테 유행해서 친구가 가져와서 넷이서 한번씩 붙이다가
원장한테 걸려서 혼나곸ㅋㅋㅋㅋㅋ 땡땡이 좀 치고 거기가 워낙 빡센 학원이였거든 요즘은 때리면 큰일나지만 예전에는 아무일도 아니였음ㅋㅋㅋㅋㅋ 그 땐 철 없었지... 재미난 추억은 있지만ㅋㅋㅋㅋㅋ 좀 후회되기도 함 그래도 공부는 다 할거 다했다 성적도 올리곸ㅋㅋㅋㅋㅋ 그만큼 뺀질이였어 그렇다고 학교에서 사고치고 다니진 않음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다가 사실 그때 하고 싶어도 많이 참고 참다가 겨우 다시 시작한거라 정말 잘하고 싶었던 맘이 켰지
첨에 말한 개를 만나기전
친구를 통해 친해진 친구가 있었는데
개도 아마 꿈 땜에 멀어졌다고 해야되나
내가 문제였낰ㅋㅋㅋㅋ
개가 목사님 딸이였는데
사실 개도 썩 그렇게 피아노를 잘치는 것도 아니고 전공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전공 한다고 하니까 본인도 난리치더라
뭐 그게 계기가 되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단 스킵
거기까진 괜찮았어
개랑 나랑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개가 하도 진상이라 다 떨어져나감
떨어져 나간애들이 나쁜애가 아니라
사실 애들도 다 꿈있는 애들이였는데
기독교 모욕하는게 아니라 나도 기독교인이라 기독교 모욕 안됬음 좋겠음 좋은 사람도 많음
애들이 뭐만한다면 넌 안돼
돼 이래서 안돼 오히려 진을 빼고 종교적으로도 좀 그렇고 사람들 시선이 그렇다 그러면서 그런애라.....
사실 좀 조심스러워서 교회도 같이 안다니려다가
어쩌다 보니까 같이 다니게 되어서
같이 다니다가 개가 목사님 딸이라 그런지 약간 오해 일 수도 있겠지만 교회 사람들은 다 조심하겠지
개도 나름 노력해서 반주자 자리 올랐긴하는데
뭐 때문인지 모르는데 나한테 텃새 부리더라곸ㅋㅋㅋㅋ
처음엔 개도 못치다가 갑자기 학원가서 배우고 오더닠ㅋㅋㅋ
사실 나는 그때 입시 준비하다가 손목 다쳐서
입시 포기하고 있던 상태라 트라우마도 있고 남들한테 자랑하는척하며 내리까며 치고 싶지 않았고
그때 맘부터 아니였던 상태였지...
그런 걸 아는 애가 가르치려고 훈계하지 않나 나로써는 참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더라
아마 다른애들한테도 다 그래서
애들도 상처받고
처음엔 내가 아니라 다른애였는데
내가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중간 다리 했다가 내가 그러지 말걸 괜히 다시 돌아가고 싶단 맘에 괜히 잘못없던 애가
상처 받은 일도 있었어 아직도 미안하더라
근데 그 뒤로 내가 겪으니까 정말 하ㅜㅜㅜㅜ
나도 참 멍청하지....
나로써는 개를 더 오래봤고 개가 그런애인지 몰랐거든
개는 맨날 시샘하고 자기 못한다고 남도 못하게 하고
깔끔한척 착한척 다하면서 지 할거 하고 싶은거 다하고
개도 문제 많았거든 sns 로 친구 만들고 요즘은 그런 세상이니까 그건 문제가 없는데 남자만 만나고 다니고 행동이 좀 의심 스럽더라고 그러면서 말하지 말아달라
나는 개 인생이기도 하고 언젠간 다시 돌아올거라 믿기 때문에 믿었었지 근데 고쳐지기는 무슨....
나만 힘든 것같아서 인연 끊어 버리고 슬프게...
나도 사람 인연 끊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상처주는거 싫어하는데

내가 입시 포기하고 있다가 다시 입시를 시작했었어
내가 늦더라도 뭐라도 해볼려고
그러다 잘 안되서 다른장르로 계속 공부했던 상황이였는데
자꾸 하지 말라 다른일해라
친구로써의 도가 넘어서 아무래도 힘이 들어
내가 처음으로 사람 인연을 끊었던 것 같아
아마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 였을거야
그렇게 뿔뿔이 흩어지고

내가 우울증도 있고 음악하고 싶어 자퇴하려다가
부모님 반대로 학교를 강제로 다니게 됬는데
사실 별 문제가 없다면 나도 음악하면서 학교 다니겠지만
우울증도 심하고 대인기피증도 있었고
지하철도 못할정도로 힘든적도 있었고
정신과 가면 어처피 약처방에 보험에 문제 있을 수도 있다더라고
이런 슬픈 현실
그냥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할 문제 였기 때문에
학교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돈도 들여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학교 상담 좋은분들도 있지만 쓰레기였어... 비유하자면
그냥 학교 수업시간 빼서 그냥 전형적인 대답만 해주고
쩝....돈들여도 내가 솔직하지 못하면 소용없곸ㅋㅋㅋㅋ

학교를 그만두면 솔직히 부모님 입장에선 걱정이 많이 되겠지
그리고 아직까지 검정고시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 썩 좋진 않은걸로 보고 있어 아닌가???
아니면 아닌거고 그건 정확하게 모르겠다만
불안하겠지 그리고 사회생활이니까 그것도
난 부모님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음악한다고 쉽게 학교를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어
그때의 추억이 있고
여러개 많이 배워두면 나한테 좋은거니까
내 경험이고 느낀거였엌ㅋㅋㅋㅋㅋ

결국 못버티겠는 나는 대안학교로 내가 원해서 가게 되었고
대안학교라고 꼭 안좋은게 아니라 일단 난 수업시간이 짧아서 좋더라고 내가 할게 있으니까 그리고 제과제빵부터 당구 승마 볼링 배우고 다양하게 배울수도 있고
늘 선생님들이 신경 많이 써주시고
애들도 상처 많이 받은 애들도 있었는데
그런 애들도 많이 변해서 본인들 꿈 이루고
내가 위탁이였는데
학교에서는 절차도 복잡하고 이미지도 그렇고 좀 그랬나봐
어떻게든 적응시키려고 별 문제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오면 잘했거든
그래서 말렸었는데 결국 2년이란 긴 시간동안 있다가
다시 본교로 돌아갔었지
이게 중요한게 아닌데....ㅋㅋㅋㅋㅋ 아무튼 대안학교에 대한 인식이 좀 바꼈으면 해서 안좋은 인식들이 있다면

다시 본교로 돌아가서
얼굴 아는 애들도 좀 있었는데
나는 학교를 제대로 안다니고 가서
다시 적응을 해야되니까 좀 힘들긴한데
애들이 워낙 착해서 다가와주고 너무 고맙더라고

그중에 한애가 지금까지 같이 다녔던 애였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문제가 생기더라고

하...또 사람으로 인해 나도 상처 받으니까
개도 물론 힘들어서 그렇겠지만 이기적이다라는 생각도 한편들고

개가 원래 꿈이 있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런 쪽으로 꿈을 키운다고
일도하면서 학원도 다니더라고

어쨋든... 그거에 대게 멋있게 봤었고 개도 힘들어 하니까
내가 도와줄 일 있으면 난 내가 바쁜데도
개 따라다니면서 도와주고 심지여는 내가 마감할 일이 있었는데도 개가 도와달라고 말하길래
나는 어떻게든 도와줬는데
결국 하는 소리가 못하겠데.....
아무리해도 안되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학원갔다오면 끝이고
일도 솔직히 말해서 주말에만 하는거라서 시간은 늘 충분했는데
괜히 내가 뭐 넣고 준비하니까
초치는 기분 들고
정작 본인은 노력도 안하면서 안된다고만 하고....

내가 솔직히
말해서 이건 나중에도 다 알겠지...
뭐래....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은 상황으로 쌍커풀 수술을 하게 됬는데
내가 뭘 하면서 외모로 욕도 많이 먹고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각하던 상관없지만 그냥 평범한 얼굴인데
아무튼 줄 하나 생겼다고 이뻐져서 왔다고 놀래더랔ㅋㅋㅋ
제일 어이없더라 세상의 현실이짘ㅋㅋㅋㅋ
내가 그 때 상황이 내가 너무 최악인 상황인 상태라
기회가 와도 다른 사람한테 금방 빼앗기고
그 기회준 애한테도 결국 시샘 받더라고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내가 문제인가....

정말 이쁘다고 잘생겼다고 다가 아니야... 숨겨진 진실도 많고
많은 사람들은 외모부터 봐서 늘 문제 인 것같아
가끔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많은 노력들이 묻혀서 좀 슬프더라
내가 평범하게 생겨서가 아니라 내가 이쁘게 태어났어도 정말 이쁘더라도 그런생각은 했을거야

아무튼 내가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라 무시도 많이 받고
내가 살아가야하는 세계가 워낙 빡센 곳이라
나도 그동안 막 준비한다고 계속 바쁜데다
하루종일 시달리고 무진장 힘든 상황이였어...
뭐 다 나를 위한 거라곤 하지만ㅋㅋㅋㅋㅋㅋ

사실 문제가 있어 어쩔 수 없이 고치게 됬는데
개는 살짝 부러웠는지 내가 효과가 좋았던건지
그냥 내 노력이였는데 개는 시샘하면서 내려깔려고 하더라고
그냥 아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지

이런일도 있었고 앞에 일도 있었고 뭐 그냥 넘어갔지만

아무튼 그러는 와중에서도 도와준 나는 뭐가 되나 싶지만 난 거기까지고 내 선택이니까
본인은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했는데 나한테까지 피해가 오는 것같아 내가 핑계로 좀 시원해지면 도와줄께라고 말했는데
포기했는지 그걸 모르겠다....

과연 개가 나 뿐만 아니라 다른애들도 정말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어느날 갑자기 개가 갑자기 나랑 애들이랑 친구가 필요 없다며
그냥 멀어지는 것 같아서 싫다고
너희랑 인연을 끊겠다고 통보를 하는데
솔직히 한 애는 회사 다니느라 매일 바쁘고 겨우 평일에 하루 쉬는애이고 한 애도 일때문에 바쁘고 서로 꼭 연락은 주고 받는데
갑자기 그런식으로 통보를 하고
다른 애들은 아마 상처를 받지 않을까 싶은데.....나처럼
참 어이가 없더라고

뭐 그땐 나름 힘들었을테니까
갑자기 힘든일 있어서 다같이 찾아가고
그렇게 까지 했는데
몇일전에 생일이였는데
다들 바쁘니까
그래도 챙겨주고 싶은맘에 12시 딱 되서 편지도 딱 쎠주고 최선을 다해서 챙겨주고 진심이였는데

갑자기 전화번호도 바꾸고 연락을 아무말 없이 끊어버린건 뭘까
나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마찬가지야
애들도 매번 상처 받는 느낌이고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

나는 도와준다고 그래도 친구라고 내가 말 못할 부분까지 조금씩 말하면서 넌 할 수있을거야 라고 말하고
근데 그것 마저 시샘하는 느낌이 있더라고
다 내 노력인데
나도 고통스럽고 힘들었었는데
그건 내가 바라는거라 내가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하고
친구 잘되는 맘으로 늘 도와준나는 내가 뭐가 되나 싶더라고
다른애들한테 말 못하는건 이게 큰 일이 될 수도 있어서
확실치 못해서 말 못하는건데 괜히 미안하고....

개는 정말 지 필요할 때만 찾고서 그러는것 같기도하고
전에 일터졌을때 친구한테 답답해서 말했더니
그런것 같다는데 정말일까???

앞으로 내 앞길도 어떻게 될 지 모르고
계속 이렇게 힘든일 만 생기고 뭐 별로 안 힘든일 일 수도 있겠지만
계속 사람한테 상처 받으니까 대처할 힘도 없고
이 세상 어떻게 이겨내나 싶기도함....
뭔가 패턴이 같은 것 같기도하고

솔직히 말 못할 것도 꼬치꼬치 물어봐서 날 꼬치구이 만들정도로 물어봐서 짜증나서 두리뭉실하게 말한것도 있는데
말 못하면 못하는거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더라....

일단 개만에
사정도 있겠지만 다른애들이 정말 상처 안받았음 좋겠고
난 늘 어떤길을 가던
솔직히 다른 애들도 서로서로 힘들때 만난 친구들이라
서로 늘 좋은 친구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닌가봐...

제발 개도 이 글보고 좀 깨달았음 좋겠고
나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좀 알려주라ㅠㅜㅠㅠ분명히 여기서 나도 잘못된 게 있겠지.....

사람이 다가 아니지만 아무튼ㅠㅠㅠ 어렵다ㅠㅠㅠㅠ
내 꿈 때문에 그래도 버티고 있고 다 이겨 내고 있는데
꿈을 이루려 할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니까 좀 힘들긴하다

그래도 뭐...
노력 이기는거 없느니까 다른분들도 상황
핑계 되지말고 하고 싶은거 있음 꼭 하고 살았으면 하기도하고
나도 상황 핑계 됬다가 후회한 적 많거든요...

아 인생 왜이러냐.....
가끔 꿈이 웬수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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