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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너흰 부모님하고 사이 젛으?(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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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르므 작성일19-02-09 02:29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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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너흰 부모님하고 사이 젛으?(넋두리..)
나는 엄마 꼴 보기 싫음
빨리 내가 집 떠나서 이 꼴 좀 안났으면 좋겠음
엄마랑 있으면 내가 너무 싫어져서 싫음
나쁜 사람은 나쁜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세상엔 왤캐 멍청한 새끼들이 많을까 세상의 모순의 반은 저 멍청한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지 않을까
왜 지가 조급하게 하고 지랄이야 내 인생에 이미 알고 있는데 제대로 알고 하는 소리도 아닌데 아 빨리 엄마랑 떨어지고 싶다 별로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일부러 사랑할 이유도 없다 그냥 빨리 집 떠나서 살고 싶다
딴 지방으로 대학 가버리고 싶다 엄마 꼴 좀 안보고 살고싶다 날 잡아두려는 이유가 뭐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의존하는 건데 근데 성인 돼도 집에 있으라고? 싫어 절대
집안이 엄마랑 아빠 싸워서 암울해도 나혼자 아둥바둥 고생은 다 하고 밖에서 밝은 척 하는데 막상 집에 가면 둘이 싸우고 자식은 죄인 짐짝 되고
빨리 이혼을 했어야지 그거 안해서 엄마 혼자 불안해하다가 싸우고 미워하고 뒤에서 안그럴꺼면 앞에서도 좀 안그러면 안되나 앞에서 상처 이미 다 받았는데 뒤에 와선 자긴 그런 사람 아니다.. 역겨워 죽겠다 모순적이다 짜증난다 가면 쓴 사람같다
덕분에 부담 하나만 늘었네 참 고맙다
싫다 무슨 부모 자격이 있다고
아 진짜 억울해서 미칠거같아 내가 왜 그사람 때무넹 이렇게 살아야 하지?
나쁜 사람들이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외국도 다시 안나갈꺼다 그사람때문에 이렇게 됐르니까 어렸을때 왕따당했다더니 역시 피해의식 오지고 남들도 애새끼처럼 그따구로 대하지
안갈꺼다 점점 멀어진다 안가고싶다 사실 거기 사람들이 좋아서 젤 가고싶었는데 언제부터 안가려고 맘을 굳힌 지 오래다 괜히 얘기 꺼내서 헷갈리거 싶지 않다
안가
그사람이 나쁘게 말해주는 거 믿고 위해주느라 내 삶을 못살았다
_같다 원하는 대로 살고싶다
하고싶은대로 제발 그렇게 살고싶다
그렇게 살거다
이제 남들 원하는 거 안할거다
내가 억울하고 싫을거 같다 왜냐하면 나도 사람이고 다 느끼고 있기 때문에
나도 싫어하는 걸 억지로 하면서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다
애초에 나만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__ 공부 1도 안한 예고 언니가 간 대학을 내가 왜 가 자존심 상해서 안 가
내가 자존심이 바닥이 아니고서야 거긴 안 가
뭐 자존심 세울때가 아니라고? 가도 때려칠거야 그대학을 내가 왜 가 거긴 자존심의 문제가 아닌데. 지가 내 인생을 결정할꺼여 왜 지 불안함을 내가 느껴야 하냐고 좀 꺼졌으면 좋겠어 돈도 내가 어떻게든 할거야 하 학자금 대출? 받고 알바할거야
니 돈 안받아 미안한 관계 생기는 거 싫어
너따위한테
오늘 너무 우울했다
엄마가 불안해 하는거 미안해 하는거싫어하는거
그래서 너무 _같다 그럴꺼면 제발 이혼해
자식은 짐짝이지 애들땜에 겨우 사는거지

그래 애초에 이게 맞는거야 엄마 눈에 들려고 해봤자 나만 잃어 하나도 의미 없어
이기적이게 살거야
짜증나 자기 일이냐고 왜 자기가 불안해하냐고
수능 엄마가 보냐고
나 이런 구속 이제 못참는다 너무 싫다
그거땜에 내 자존심이 내려간 게 너무 싫다
꺼져 제발 내 인생에서

애초에 끊긴지 오래잖아 나 사랑받으려고 진심없이 말 몇 번 했을 뿐이야
내 감정이 이런데 관계가 좋을 리가 없지 나도 그냥 가면이었으니 자꾸 불안했던거지
엄마랑 나랑 많이 싸웠던 그때부터
자해 해도 모른척 했고 방임했던 그때부터
물론 나는 이겨냈지만
내가 친구들 일때문에 변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감정 먼저 생각헀던 엄마
자기 마음대로 감정을 쏟아부어서 항상 상처줬던 엄마
그런 엄마가 너무 싫으니까
싫으니까 같이 있기 너무 역겹고
나한테 말거는것도 싫고 왜냐하면 엄만 속으로 싫어도 사랑받으려고 말걸잖아
그래서 말 좀 안걸어줬으면 좋겠고
언제까지 이럴 진 모르겠지만 없어
옛날엔 엄마가 술마시면서 한 진심어린 말에 화나고 속상하던게 조금 누그러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때처럼 화가 계속 나는 것도 아니고 그때와 달라
방임하네 내가 아무리 이래도
그니까 나도 익숙해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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