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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우리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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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4 00:15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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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우리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곧내..우리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근데 글이 기니까 반말로 쓸께요 ㅠㅠ

우리 아빠는 어렸을때 부터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약간 불우하게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엄해.물론 나한테만 엄한게 아니라 엄마한테도,막둥이인 고모한테도 굉장히 엄함.그런데 약간 그 정도가 넘어 선거 같아 ㅠㅠ 폭력은 물론 이고 욕도 서슴치 않고..나한테 그런진 않지만 엄마한테는 침도 뱉고 칼도 많이 휘두루고..엄마는 아빠 때문에 고막도 터져봤고..얼마전에도 한번 맞아서 어깨를 똑바로 못써 그리고 아빠가 칼로 낸 상처 때문에 목에 흉터도 있고..근데 이건 나도 마찬가지야 아빠가 칼을 들이대는 바람에 배쪽에 흉터가 있어 팔도 뿌러져 봤고 또래 처럼 놀러가기?그런건 상상도 못해..만약 놀러갈라면 한달이나 두달전에 얘기 해야해 근데 이런 약속이 무슨 몇박몇일 아니면 타지역 가기 이런게 아니라 그냥 만나서 가까운 노래방가거나 버스 타고 5분도 안걸리는 번화가 가기도 이렇게 약속 잡아야해 몇박몇일은 바라지도 않고 타지역 가기는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친구집에서 자는것도 물론 이고 저녁 6시 넘으면 집에 무조건 있어야해 아니면 맞을수도 있어서..교복 치마는 무릎 위로 올라가면 막 머라해서 원래 기장 보다 4센치 늘렸어..화장은 진짜..나한테는 금기 요소야 지난번에 학교에서 애들이 바르고 있던 틴트 호기심에 발랐다가(혹시나 해서 그러는건데 나 고등학생이야!>_<)착색 되서..그런데 착색도 진짜 애들은 입술에 각질인줄 알았대..그정도로 옅은 착색이였는데 그 입술가지고 막 창녀니 술집에서 일하는년,같이 노는 애들중에 남자애 있냐 묻길래 없다 하니 너 레즈냐 묻고..물론 동성애가 나쁜건 아니지만..그냥 이런 취급 받는게 분해 정말..그리고 공부는 학원은 안다녀!지난번에 학원 한달 다녔다가 제대로 배워온거 없다고 엄청 혼났어..근데 또 다니라고 했는데 내가 안다니겠다 했다가 진짜 엄청 혼났거든..그래서 학원은 안다니고 대신 도서관을 다니는데 학교 마치고 도서관 가서 한 1시쯤..?오는것 같아 평일은 다른 애들이랑 비슷하게 하긴 하는데..문제는 주말이야 주말 토 일 빠짐 없이 매주 아침 6시에 가서 저녁 11시에 와야하는데 밥 먹는 시간은 30분을 넘기면 안되고 최대한 화장실이나 물은 많이 마시거나 가면 안돼 안그러면 집에 와서 혼나거든 거기 도서관에 계시는 분이 아빠 지인이라서 다 연락이 가나봐..그리고 가끔은 아니지만 한 한달에 한번 정도?아빠가 화나서 나한테 뭐라고 할때 있는데 그때는 집에 나가라고 하면 한시간 정도 밖에 있다가..집에 들어와서 맞고 설교좀 듣다가 잠 들고..?핸드폰은 왜 있는지 잘 모르겠어 이렇게 몰래 하다가 걸리면 난 진짜..지금 화장실에 몰래 와서 쓰고 있거든 ㅠㅠ 평소에는 만졌다가는 엄청 혼나고..잘못하면 핸드폰 분질 날때도 있고 ㅠㅠ그리고 제일 힘든건 밥 먹을때야!나는 밥먹고 싶지도 않고 내가 음식을 많이 가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두새네개 정도는 가리거든 ㅠㅠ그래서 그거 먹으라며 밥위에 올려주는데 내가 그걸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에 못먹어..ㅠㅠ 아에 토를 한다던가 그래서 ㅠㅠ 왠만한건 거의 다 먹겠는데 진짜 그런게 몇개있어서 ㅠㅠ 토나올 정도로 못 먹는 음식을 일부러 나한테 줘 ㅠㅠ 그게 가장 힘들어 진심으로 ㅠㅠ잘못했으면 사과 하라해서 사과 하면 왜 이제서야 하냐고 너는 안됀다며 막 머라하는데 뭐 어떻게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 ㅠㅠ솔직히 한번 때리면 밀대가 가장 기본적이고 그리고 가끔 뭐 물건을 집어 던진다던가?유리컵을 던진다던가?밥이 담겨 있던걸 던진 다던가?아니면 막 티비도 뒤엎고..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그냥 막 때려 ㅠㅠ 공부하고 있다가 잠깐 딴대 보고 펜 돌렸다가 진짜 거짓말 안하고 물 가득 들어 있는 패트병이랑 책 받침대로 엄청 맞았어..그래서 머리가 전부 멍이라 한동안 누워서 못자고..영어 단어 못 외어서 다리 맞아서 한동안 잘 못 굽히고 다니고..뭐 이런일은 일상이야 그리고 가끔은 한 몇시간 동안 계속 욕을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힘들거든..욕하다가 언제 때릴줄 모르는거고 자면 또 잔다고 머라해서..그냥 계속 욕 들으면 되는데 생각 보다 힘들어 ㅠㅠ 얘기는 여기까지야 진짜 축소 되면 축소 됬지 과장되진 않았어 진짜로 ㅠㅠ 분명 나보다 힘든 애들은 더 많을테고 지금 내가 감정이 예민해서 이런것도 알아 ㅠㅠ 그렇지만 맞는거나 밥먹는건 너무 힘들어 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어디 하소연 할때 없어서 여기에다가 적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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