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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장애인동생때문에 월세로 독립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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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1-08 01:05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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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장애인동생때문에 월세로 독립 생각중...

개인사정으로 인해 나이는 20살인데 학년이 고2인지라 20살인데 돈 왜 안버냐는 말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원도 다니는지라 시간내라한다면 주말말고는 힘든 상태예요.

예전에 글을 한번 쓴적이 있는데 동생은 청각장애 1급에 자폐1급입니다.
동생이 장애인이라서 싫은건 아닙니다.
다만 동생이 너무 극성이라서 그 주윗사람들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상황이고 그또한 제가 빨리 독립하려는 이유입니다.

동생은 키 170정도에 몸무게가 90kg 가 넘는 덩치가 큰편입니다.
가만히있지를 못하고 화나면 잡히는거 다 부수고 최근에는 제 방 형광등을 부셔서 파편들이 방에 다 튀었고 불 키는 스위치도 주먹으로 쳐서 안되서 새로 갈았습니다.
자기 화나면 사람도 미는데 아빠가 간경화이셔서 마르시고 그런편인데 뛰면서 밀어서 아빠가 부엌에서 현관쪽까지 밀려서 부딫힐정도로 힘이 쎄요.
저도 가만히있다가 뛰어오는 상태로 밀침을 당해서 책상에 허리 부딫히고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이뿐만이면 모를까요.
청각장애 1급이다보니 어릴때 수술했는데도 지능이 3~4살이라서 말하는게 거의 없습니다.
이상한 소리지르면서 알수없는말을 내뱉고 그 소리가 크다보니 계속 들으면 노이로제 걸릴거같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습니다.
먹을거 욕심도 엄청 많아서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니꺼 내꺼 할거없이 다 먹어버리고 새벽에 제 방문을 따고 들어와서 숨겨놓은거 다 먹어버린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화가 너무나서 때리면 부모님은 왜 때리냐고 동생이 그거보고 배워서 남한테 똑같이한다는데 정작 부모님은 동생 때리던데 이해가 안가고 그저 제가 일방적으로 참는 관계가 된거같습니다.

또한 새벽에 다 잘때 얘 혼자서 갑자기 나가서 몇시간뒤 들어오는데 부모님이 중간에 자다깨면 걱정이 되서 쟤가 들어올때까지 못자고 창밖만을 바라봅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이 도저히 안되겠다며 현관문에 비번을 알아야 열수있는 자물쇠를 드릴로 박아서 걸어놨고 그뒤로도 스트레스가 너무 받습니다.
집이 아니라 창살없는 감옥같아요.
쟤 하나때문에 참는것도 6년전부터 지금까지 참아왔고 그 외에도 엄청많다보니 말도 좋게 안나가고 동생보고 욕하게되고 폭력을 쓰게되고 저도 스스로 느낍니다.
이상하게 변하고있는거같고 길가다가 생각나면 힘들어서 울 정도로 무기력하고 우울해요.

이외에도 동생의 문제점은 수없이 많습니다.
아빠가 간혹 셋이서 마트가자는데 집이 학교근처여서 애들 만나기라도하면 너무 쪽팔립니다.
소리지르면서 아빠하고 같이다니는게 동생인데 그 옆에 제가 있으면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받아요.
최근에 동생 데리고나갔다가 동생이 여자다리 껴안아서 부모님이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숙이고 차 미러 부셔서 새로 바꾸고 많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이혼한 상태이고 따로 사시는데 서로 연락은 합니다.
엄마도 제 이런 힘듬을 어느정도는 아시는데 월세에서 사는건 정말 반대를 하세요.
제 인생이지만 엄마가 있게 산것보다 없게 살다보니 딸이라도 전세집에서 달마다 돈 안나게 살았음한다고 월세에 살면 돈 안모인다며 자기집에서 전세값 모을때까지 같이 살자는데 엄마집에서 살면 자유가 없습니다.

현재는 아빠가 아침 9시부터 ~ 저녁 8시까지 일을 하시고 집에 돌아오셔서 그 시간동안 혼자이고 외박 통금 다 없고 먹는것도 자유롭게 먹을수있습니다.
폰이나 컴시간 제한도 없고 밤낮이 바뀌어 늦게 잘때도 방이 따로있으니 뭐라안하세요.

엄마하고 살면 개인시간이 일절 없습니다.
일도 안나가셔서 24시간 같이 있고 유튜브를 잘보는 제 입장에서, 와이파이도 안터지고 통금도 있고 외박은 절대 안된다고 하셔요.
다이어트 할 생각도 없을뿐더러 몸매가 그렇게 심각할정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엄마기준으로 보고 살빼라고 하루에 몇번을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태 동생한테 스트레스 받을때 먹거나 놀러가거나 개인시간동안 혼자 집에 있으면서 풀거나 또는 아빠가 동생 맡기고 놀러다닐때 같이 다니면서 풀었습니다.

엄마같은경우는 새벽 12시면 자는데 저는 새벽 3~4시에 자니 이 부분에서 그러다가 건강 나빠진다며 잔소리 하시는데 제 걱정하시는건 아는데 스트레스받아요.
물론 배고파서 먹을때도 있지만 스트레스받아서 먹으려고할때 먹지말라할때마다 스트레스를 그대로 안고가서 밖에 나갔을때 엄청 사서 먹을때도 있구요.

전세에서 산다면 달마다 돈이 안나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돈을 모으기전까지 2~3년정도를 장애인동생이 있는 집안이 있는곳에서 살거나 엄마하고 살아야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빠나 엄마집이나 두곳 다 답이 없는거같아서요..

현재 서울살고있는데 혼자있는거 좋아할뿐더러 다른곳에서도 혼자 살아보고싶어서 부산에 월세 괜찮은곳 있으면 거기서 살아보고 월세에 쫓기는거같다싶으면 그때가서 다시 생각해볼까해요.
안쫓긴다싶으면 계속 혼자살고싶어요.
여태 상처받은것도 그렇고 혼자 살면서 보고듣고 치유하고싶네요.

월세에 대해서 아빠는 그렇게 나쁘게 안보시는데 엄마가 월세얘기만 나오면 니는 왜 돈 모을 생각이 없냐며 왜 월세에 살려고하냐고 하니 어디에 말하기도 꺼려지고 여기다가 털어놔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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