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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제 잘못이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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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네데 작성일19-01-02 01:0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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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제 잘못이 큰가요?

현재 고3 여고생입니당 제가 2학년때 6명이 같이 다녔어요 그중에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처음엔 성격도 맞고 취향도 비슷했어요 그래서 같이 놀고 했는데 제가 중학교때 친구한테 거의? 버려진 적이 있어 항상 친구한테 맞추고 잏어여 (버져지는게 싫어서ㅠㅜ) 그러다보니 애들이 가끔 날 만만하게 보나? 이런 생각 많이해요

위에서 말한 가장친하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절
피하는 거에요 막 손으로 등만지니깐 띠거운 표정으로 야려보더니 "아...머고" 이러는 거에요 또 말 걸어도 진짜 썩은 표정으로 대충 대답하고.,그래서 저도 짜증나서 학교 끝나고 왜 그러냐 이런식으로 문자했어요 그러니깐 그 친구한테
"왜 나한테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안하고 다른 애들한테만 말하냐" 이렇게 오는거에요
제가 다른애들한테 그런적 없거든요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수업시간때 같이다니던 친구 중 한명이 저에게 피시방을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누구누구 가냐고 하니 저까지 합치면 3명이 간데요(그중에 저랑 젤 친한 애x). 그래서 (저랑 젤 친한친구 =a) a는 안가냐 이렇게 물었는데 친구가 "a는 안갈꺼? "이렇게 말 하다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한테 아~그럼 피시방에서 라면 먹을거냐? 이런식으로 묻고 근데 피방가자던 친구가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피시방 얘기는 끝났어요 근데 a는 쟤가 딴 애한테만 맛있는거 먹으러가자는 걸로 오해한거죠
그래서 a랑 문자로 어찌어찌 풀었어요 제가 계속 사과하면서. ..
솔직히 제가 왜 사과해야되는지 이해못했어요
그렇게 다시 친해졌는데 또 걔가 절 피하더니 아예 같은 무리 친구들한테도 무시하고 화내더라고요 그러더니 다른 무리로 갔어요 저희 5명은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이유도 모르고 계속 무시당하니깐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런식으로 1달정도 지났는데 (얘기 안한채로) 저희학교가 상업고여서 3학년때 취업나가는데 저랑 친구랑 취업 얘기했는데 걔가 갑자기 끼어들더니 자기도 같은 곳에 취업하자고 하네요;; 이유도 모른채 무시하던애가 갑자기 같은곳에 취업하자고 하니 어이가 없는거에요ㅋㅋ;; 그래서 대충웃으며 넘어갔어요 그때부터 친한 척하는거에요 막 웃으면서 ㅇㅇ앙~~이런식으로 이름 부르면서...
그래서 저희5명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죠

(a무리가 조금 자주 트러블 있는 무리에요 )그a가 버려질까 불안하지 우리 한테 어장친다
이렇게 얘기했죠
어찌저찌 되고있는데 a랑 저희 무리랑 깊은 얘기를 하던 날이 왔어요
a가
a:내가 왜 다른무리로 갔는지 안궁금하냐
우리:몰라
a:진짜 모르나? 니들이 ss뺐어잖아

ss=저
저 진짜 당황했음

우리:우리가 언제?
a: 막 니들이 ss뺐고 급식먹을때도 나 버렸잖아
우리:우리가 언제? 우리 맨날 너랑 같이 밥먹었다
a:하무튼 니들이 나버렸다

이렇게 a가 울면서 나가는 거에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얘들이 절 a한테 뺏은적도 없고 a를 버린적도 없어요

오히려 a가 절 버린거죠
위에서 말하면 a랑 저랑 제일 친했는데 반친구가 a한테 같이 집가자 이러고 같이 놀자 이렇게 말했어요 그때부터 a는 저보다 반친구랑 더 노는거 에요 저 입장에선 섭섭했죠 그래도 a한테 섭섭하다말한적은 없어요 반친구가 웃기고 착했기때문이죠 그런식으로 지내다가 a가 반친구랑 더 놀고 절 신경안쓰니깐 전 혼자 앉았있어요 근데 같이 다니는 무리애들이(조금 어색할때) 저한테 와서 말도 같이하고 놀고 그랬어요 저도 어느세 이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졌는데 a가 이제 와서 그러지 뮈에요

a가 울면서 나가고 몇일동안 아무말도 안했어요
취업면접볼때 와선 다시 친한척 하네요ㅋㅋ;; 그렇게 같이 면접보고 같은 곳에 합격했어요 그회사에서 실습을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a가 가게 되있는데 제가 그 회사 (서비스직)에서 실습하면서 진짜 울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쌤한테 상담받았어요
그래서 쌤이 일단 알겠다고 하셔서 a한테 못할수도 있다 하니 걔가 저한테 같이 일하기로 해놓고 왜 안하냐고 화내는거에요 그래서 쟤가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 못버티겠다 난 스트레스 받아가며 못할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걔는 같이 할 사람 없다고 화내네요.. 솔직히 제가 잘못했는데 a는 제 스트레스보다 같이 할 사람 없다고 징징 대더라고요., a를 보니 `얘는 인생을 친구따라구나`라는 생각이들었어요
같이 할사람없다고 같이 하자 이런식으로 계속말하는데 제 입장에서 내가 스트레스받아가며 저친구를 위해 일해야되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저런식으로 얘기 끝났는데 그 뒤로 또 저랑만 얘기 안하네요


진짜 어떻게 하나요? 제가 잘못했나요? 제가 사과해야되나요?
이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희학교는 `과`대로 반을 정해서 3년 내내 모두 같은 반입니다)


오타 죄송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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