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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딸을 발로차고 머리끄댕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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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3 00:19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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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주소 딸을 발로차고 머리끄댕이를 ...

안녕하세요 18살 여학생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와 맞춤법 양해 드려요^^
오늘 큰사건이있었는데 꽤나 심각한 일이라
여러분의 생각과 조언을 구하고자 판에서 글을써요
본론으로 가면 저는 4살차이 나는 언니가있고 이미
성인이죠 언니랑 사이가 먼 편이아니여서 농담이나
진지한얘기를 할때도 부모님보다 더 대화를 많이
하는편이에요 저희언니가 직장인인데도 부모님
맞벌이로 인해 저랑 언니가 집안일을 도맡아하죠
웬만한건 거의 다 해요 설저기,바닥청소,저녁밥상
차리기,저녁밥 만들기,기타 심부름 등 그렇게
평소처럼 똑같이 집안일을 하고 있었어요 집에는
저랑,언니,퇴근하신 아빠가 계셨어요 아빠는 더위 때문에 샤워를 하는중였어요 아빠께서 샤워
를 하시기전에 언니랑 말다툼이 있었는데 언성을
엄청높였죠 물론 제가 먼저했어요 더운여름이라
다들 창밖에 문열어 놓으니 웬만한 소리는 들려서
항상 조심을 하는데 오늘은 제가 유독 예민해서
트러블이 컸어요 제 잘못도 많죠 저희언니도
욱하는 성격이있어서 화가 번졌어요 아빠께서
저희를 끌고 방안에서 너희가 조금만 소리내도
다 들린다 조금만 조용히해라 여긴 너희혼자
사는곳이 아니지않냐 이렇게 말씀하시고 주의를
했죠 근데 얼마 지나지않아 하면안됐는데 몇분후
안되서 다시언니랑 2차로 집안일 문제로
이번엔 크게 소리는 안냈지만 몸싸움으로 커졌어요
주먹이랑 머리카락을 뜯고 손톱으로 갈귀고 갑자기
샤워중인 아빠께서 나오셔서 싸움을 말리려고 저희
를 구타라 해야할지 때리셨어요 예전같으면 매를
들지만 오늘은 술을 드셔서 그런지 머리끄댕이를
끌고 저희를 침대방으로 끌고가 아빠발로 저희 몸을 차고 저랑 언니를 돌아가면서 때렸어요 그 밖에
__년아 이 미친년 __ 등 평소에 술 드셔도
손지검 하나 없고 욕은 안하시는데 진짜 충격보다
멍하고 이게 끝이아니에요 아빠구타로 인해 제가
아파서 엉엉 울면서 등을 앞쪽으로 기댔는데
그 사이에 주먹으로 제 등을 때리고 뺨도 맞았죠
다 합쳐서 7~8대 맞았죠 등 맞은곳은 아직도
누우면 아파요 마치 짐승 다루듯이 때리는고 저랑
언니는 눈물이 얼굴을 가리듯이 계속 울었어요
언니는 뺨 맞는거 처음이래요 저는 초딩 저학년때
맞았어요 마트에서 소리내면서 울었는데 남들 보는
앞에서 그대로 뺨 때렸어요 잊을 수 가없네요 아까
사건때문에 흥분해서 제 방에서 물건 던지고 약간
이성이 아닌듯 한 기분이이였어요 저랑언니는 이
상황을 진지하게 얘기하고 화해를 했어요 아빠께서
는 죄송하다고 맥주랑 안주사오면서 잠깐 얘기하자고 하는데 미쳤어요? 저희는 싫다고했는데도
억지로 방문 열어서 저희 의사 듣지도 않고
저는 절대로 용서 안 받아요 차라리 수건이나
두꺼운 매를 맞으면 몰라요 뺨을 그렇다 쳐도
머리끄댕이 잡고 끌고 발로 차고 하는건 물건이나
짐승대하는거 밖에 안보여요 아빠 취급하기도
싫고 정떨어져요 오늘 같은 일이 제 기억에 계속
남을거같아요 진짜 친구한테 이런 얘기 못해요
창피하고 저의 흠이 될수있는 문제여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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