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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 제가 예민하게 반응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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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9-13 00:59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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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게임 제가 예민하게 반응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이 친구문제로 시간낭비 하는게 한심한 것이란걸 알지만 졸업해서도 연락하고 싶은 친구들이랑 있는 일이라 조심스럽게 올려봐요ㅠㅠㅠ요즘 부쩍 친구들이 절 무시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지 않은데 친구들은 장난이라고 해서 제가 예민한건가 고민하다가 다른사람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요. 일단 저는 중학교 땐 공부를 잘했다가 고등학교 와서 성적이 좀 떨어진 상황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편은 아니고 전교 10등 대 중후반 정도인데 제 친구들은 저보다 성적이 높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이 친구들이랑 무슨 일을 하게 되면 넌 어떻게 할꺼야?? 이런식으로 꼭 물어보는 타입이에요 제가 하는일에 확신을 막 갖는 편이 아니라서 친구들은 어떻게 하나 보고 올바르게 하고 있는건지 확인해보려고요. 그래서 인지 제 친구들이 항상 저에게 너는 앞으로 이 세상 혼자 어떻게 살아가려 그러냐, 너가 정말 걱정이 된다 이러면서 얘기를 해줘요. 처음엔 저도 내가 너무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나 생각도 하고 스스로 고민도 많이 했어요. 근데 이젠 제가 뭘 물어볼때마다 저런식으로 얘기하니까 마치 제가 자기 동생인것처럼 말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정말 속상하고 화도 나요ㅠㅠ또 제가 중학교 때는 겉모습을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바르는것이라곤 스킨케어 같은 기초화장품에 3년동안 칼단발에 안경쓰고 다녔거든요 그 당시에는 친구들한테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고등학교 진학 후 부모님께서 쌍꺼풀 수술을 해주셨어요. 그 후로 길가다가 번호도 따이고 하니까 항상 저한테 쌍수하길 백번 잘했다, 너는 지금 예쁘다고 너가 쌍수했단 사실을 잊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어떤 친구가 단톡에서 프사 예쁘다고 얘기해주면 일부러 제 중학교 때 사진을 올리거나 친구들끼리 장난치면서 보낸 엽사를 올려요 그래서 제가 정말 기분나쁘다고 할때마다 장난인데 왜 그러냐 예민하단 식으로 얘기하는데 정말 장난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정말 고민이라 혼자 많이 생각해봤는데 제가 친구들보다 나은거라곤 집안배경 같은 것 뿐이지 그 친구들보다 예쁘거나 공부를 잘하거나 그런게 아니라서 질투같은것도 아닌거 같은데 정말 왜 그러는걸까요ㅠㅠ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라 멀리하고 싶진 않은데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ㅠㅠㅠ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사진은 잘생긴 깡준님으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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