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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룰렛 친누나랑 대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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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추 작성일18-09-15 02:08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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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룰렛 친누나랑 대화 어렵네요
내나이는 30대후반입니다
누나는 지방대학병원 다니고 자가에서 출퇴근하고 다녀요 대학원 졸업하고 그런데 성격은 남을 무시하고 저를 좀 깍아내리고 말투가 어느 병원에 있는 기가 센 간호사처럼 다를게 없어요. 제가 제 누나를 흉보기 싫지만 저한데 별로 도움 안됐어요 ..많이 싸웠고 무시하고 무슨말만 하면 말좀 또이또이 하라고 그누나한데 트라우마 생겼어요 제가 간호학과로 편입하고 성격은 내성적이라 별로 말 안하거든요.크고 자라면서 그래도 누나가 간호사라 궁금한거 물어볼려고 했는데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 말좀 또이또이하래 하는 사람이 제누나밖에 없네요 다른 분들은 안그러거든요 말하는데 지장없거든요 알아들어요 의학용의 안쓰고 제가 몰라도 다 알아듣는데 이상없어요 어느 날 .아버지께서 병원 입원했는데 제가 그래도 알려야되서 혈압도 낮고 라인은 제가 용어 몰라서 쇼크방지제 약이 믹스되어 들어간다니까 못들은척? 무슨약 이냐고 물어보고 제가 기억이 난데까지 잘 모르겠는데 클로페-~머~~들어간다니까 말좀 똑바로 하라고 한거예요.또 가르칠려고 한게 좀 기분안좋았어요 하트래트가 높다니까 또 말투가 피로하니까 뛴다고..그냥 좋게 말하면 되지 ..전 수도권에 있고 혼자 병원 알아보고 진짜 간호사인 누나가 도움되고 해준게 없었어요 집에 아기 봐주고 아버지,어머니 같이 수도권에 계셔서 제가 진짜 많이 도와드렸어요 간호사인 누나도 별반 다른게
없이 최악의 히스테리 알엔 같아요 ㅠ넋두리 한겁니다 ..죄송합니다 모르면 좋게 알려주거나 저 병원다니는것도 엄마로 해서 알고 저보다는 세상을 몰라요 .무슨말만 하면 동생이니까 틀렸으면 좋게 말하지 않고 남보다 더 깍아내려요 그냥 그러려니 한게 답일까요? 본인은 저보다 우월하다고 느끼고 저도 간호사지만 전담이고 그렇게 누굴 깍아내리진 않거든요 제가 예민한건지 트라우마 걸린거 같애요 오늘 좀 말투들으닠나 화좀 내니까 왜 머 때문에 화내는지 제가 말을 잘 못한거 알고 약점을 내세우며 말꼬리잡으니까 ..참 기분 더럽더라고요 전 나중에 공무원도 준비하려는데 누나는 이해못하더라고요 자신만 알지 제 작은 동생도 그래서 누나쪽 편에 서더라고요 참 이런 여자들속에 가족을 사랑하다니..제가 한심스럽니다 말하기가 싫네요
끝까지 읽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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