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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룰렛 결혼한 언니가 웬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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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투푸 작성일19-01-05 01:19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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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룰렛 결혼한 언니가 웬수같아요
제목그대로예요 전 21살이예요 저랑 언니는 나이차이가 엄청 나게 나는 편이예요 언니는 결혼을 했고요 자식도 둘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멀리 이사을 갔는데 작년인가? 이번년도 부터 형부랑 싸우거나 이럴때 저희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올라옵니다 자식들을 데리고요 그럴때마다 저는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항상 눈치아닌 눈치를 보고요 조카들도 극성맞아서 짜증나고요 그리고 언니는 나이차가 많이 나서 그런건지 성격이 그런건지 저의 물건들 화장품 같은걸 막 써요 물어보지도 않고요 저는 그런거 진짜 싫어해요 제 물건들을 막 쓰는거 만지는거 등등 저는 엄마는 차사고로 입원을 하셔서 아빠는 해외에서 일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할머니네서 유치원 초딩3학년 까지는 할머니네집에서 살았어요 그리고 엄마랑 저희 오빠 이렇게 중3학년까진 살았었어요 언니랑은 기억도 나지 않는 제가 애기였을때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진짜 오빠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사이가 좋은데 언니랑은 좋을수가 없어요 진짜 피가 안섞인 사람이 더편하게 느껴진달까? 오빠의 아내분이 저에게 새언니잖아요? 그분이 더 재 친언니 같아요 저는 중딩때부터 조카 둘을 보러 언니네로 가곤 했어요 아니면 주말에 저희 엄마가 데려오던가요 그리고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도 않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 그때도 멍청했었네요 어린애가 어린애를 보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언니가 저에게 잘해주거나 뭐 그런건 하나도 없고요 이모께서 말씀해주신건데 제가 고등학교때쯤 이모랑 언니가 만나서 얘기를 하다가 너한테 하나밖에 없는 동생아니냐고 엄마아빠도 힘드니깐 도와주라고 했는데 나살기도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는데 그말은 영원히 저에게 남아있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지도 않을거 같고요 본론은 나이를 먹었고 애가 두명이나 있는 상탠데 남편이랑 싸웠다고 툭하면 전화 한통만 하고 올라오고 일주일씩 있다가 다시 내려가고 한두달뒤면 또 그렇게 연락오고 올라오고 부모님 보기에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부모님은 또 자기 자식이라고 아무 터치를 안하는거 같은데,,,,,이것또한 스트레스네요.. 그리고 어린 동생 저 보기도 안쪽팔릴까요? 쉬어가는 쉼터냐고요 저희집이... 그리고 어ㅐ 저한테 의사를 안물어볼까요? 괜찮냐고 말이죠 그러면 제 솔직한 심정이라도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싫다고 불편하다고... 이번 일주일도 또 트러블이 있었는지 애들이랑 내려와있어서 전 암울할데로 암울하고 스트레스 너무 받았는데 이번엔 언니가 저희집에서 한달동안 같이 있어야 된다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리고 언니가 흡연을 하는데 저희집 욕실에서 피고 그대로 제방 침대에 눕거나 이러면 진짜 짜증이 나요.... 방문을 닫고 있거나 닫고 잠을 자긴 하는데 진짜 괜히 눈치보이게 되고 답답하고 불편해요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할말들은 많지만 간단히 요약들을 못하겠네요 그래도 읽어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진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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