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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슬롯머신 아빠한테 발로 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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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9-12 00:16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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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슬롯머신 아빠한테 발로 차였네요.
김치 볶음밥에 열무 김치 꺼내서 먹는데 아빠가 김치.(김치라고 하면 김치 달란거고 물 이라고 하면 물 달라는 거)라며 김치 달라는거에요.
근데 저는 김치가 충분히 많은데 또 김치를 꺼내야하나 싶어서 김치 여기 있는데 꺼내요? 한마디 하고 꺼내줬는데 그거 가지고 화내는거에요..
가시나들이 뭘 시키면 바로 바로 안해준다며..


아빠는 밥을 빨리 드시고 전 좀 늦게먹어서 아빠는 다드신 상태였고 전 밥먹고 있는데 (아빠가 땀 닦은거 제 밥그릇 옆에다 던지고 이에 낀 이물질 퉤퉤 뱉으며) 막 김치 꺼내줄때 뭐라하면서 꺼내줬다고 화내시길래

억울해서 제가 잘못한게 뭐가 있냐고 김치 꺼내달라해서 꺼내줬지 않냐고 물었더니 또 뭐가 마음에 안들었다며 화내시길래 솔직히 피곤도 했고, 아빠 밥 다먹었다고 전 밥먹고 있는데 옆에서 더러운거 날리는것도 기분 별로길래 밥을 빨리 먹고 방에 가려고 밥을 입에 다 쑤셔넣고 먹는데 아빠가 화내시다가 대답하라는거에요.

입에 밥이 한가득인데 대답하라며 화내셔서 네. 이게 아니고 좀 늘어지게 대답하는 네~로 대답했는데 또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혼나다가 발로 차였어요.
혼나는 이유도 참 웃기네요. 김치. 라고 해서 김치 꺼내줬는데 혼나고.


아빠는 나가셨고 엄마는 저보고 어른한테 맞을수도 있는거라길래 이거 가정폭력이라고 112에 신고할거라고 (전에 뭔 일이 있어서 제사를 빠졌는데 그거 갖고 뺨 맞고(사촌 언니 사촌 오빠 사촌 동생, 언니는 놀러간다고 제사 안갔어요) 엄마한텐 종종 머리채 뜯겨요.)
했더니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며 혼났어요. 제가봐도 좀 세게 말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전 혼날 이유도 없고 아빠한테 맞고 살 이유도 없다고 느껴서 그렇게 말한거였어요..


그냥 힘드네요. 아빠 하녀가 된것같아요.

가족 여행도 맨날 아빠가 가자고 하면 제가 팬션이나 할인 되는 것 조사하고 찾고 .. 전엔 아빠가 이 지역은 차가 밀려서 안돼. 여기는 어떻고 해서 빼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팬션에서 잠만 자다 집온적도 있어요. 그때가 중 2ㅈ였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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