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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카지노주소 아빠가 저보고 싸가지 없는 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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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먜뱨섀 작성일19-02-10 00:3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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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카지노주소 아빠가 저보고 싸가지 없는 년이래요

전 지금 중2고 고1오빠한명이 있어요 오늘 냉장고에 있던 케이크 두조각을 먹으려고 꺼냈는데 부엌에서 지 먹을 라면 하나 끓이던 오빠가 한조각 달라는 거에요 케이크가 두조각 합쳐도 제 주먹만큼도 안될 크기였고 전 어제부터 굶어서 그냥 저 혼자 다 먹겠다고 했죠 근데 오빠가 아 그냥 하나 나 달라고 나먹게 하면서 큰소리치면서 짜증을 내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그냥 내가 꺼냈으니까 내가 다 먹겠다고 했는데 저보고 시ㅂ년 이년 뭔년하면서 욕을 또 했어요 저도 짜증나서 그냥 그럼 오빠가 하나 먹고 먹은 그릇치우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부엌에 가보니까 라면이랑 케잌을 다 먹었더라구요 그리고 한두시간뒤에 엄마아빠가 나가셨다가 오셨는데 오빠가 케잌일을 막 큰소리치고 화내면서 아빠한테 말을 하더라구요 그깟케잌 하나 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면서 저걸 또 때릴수도 없고 이렇게 말을 했어요 저번에 오빠랑 무슨 일로 싸우다가 몸싸움까지 번져서 제 어깨를 주먹으로 막 때리더니 (오빠는 복싱배워요) 어깨에 손바닥만한 멍이들었었어요 부모님께는 말 안했고요 여튼 그러고 나서 아빠가 저보고 이런 애한테는 "이런 애한테 망할 년 너만 쳐먹냐 라고 해야지! "라면서 저보고 그러는 거에요 진짜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지금은 방에 들어와서 울고 있어요 아빠가 저번에 저한테는 아빠가 거실에서 먹은 밥상안치웠다고 싸가지 없는년 미친 년 집나가 __아 이렇게 진짜 큰소리로 욕하시면서 막 화내더라구요 또 아까 엄마랑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저런 싹퉁바가지 없는 년은 집나가야 된다면서 뭐라그랬어요 엄마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셨고요 저 진짜 이집에서 이런취급 당하면서 살고싶지도 않고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신고하려는 용기도 나지도 않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어요 제가 그렇게 크게 잘못한 건가요 저런소리 들어야할만큼 진짜 누가 절 죽여줬으면좋겠어요 죽는 건 무섭지도 않으니까 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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