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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살아지니까 사는 삶,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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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버서 작성일19-04-11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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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살아지니까 사는 삶,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에게는 말하기 싫고.. 그렇다고 병원 가자니 학생 신분이라 병원비가 부담이 가고.. 해서 네이트 판까지 오게 되었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쭉 22살 현재까지도 "살아지니까 사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행복하게 학교 생활도하고 지금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나 여자친구랑 잘 놀고 있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누가 내 삶을 조종하는" 기분이 자주듭니다. 이런 생각 뿐만 아니라 저에게 일어나는 현실이 제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다른 사람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도 요즘들어 자주 합니다.그래서 요즘들어 충동적이 행동을 자주 하게됩니다. 예를 들어 이 행동이 잘못된 행동인 걸 인지하고는 있지만 그만큼 현실감이 없어 아무렇지 않게 그 행동을 하게됩니다.




또 저는 섭식장애 문제로 3년 넘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처음 먹토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때 당시 음식이 가장 저에게 주는 행복이 컸고 음식을 많이 먹게되면 그 포만감이 곧 행복이다.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3년 넘게 지속되다 보니 위도 많이 상하고 음식을 배 터지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정신적으로 정말 많이 힘듭니다. 그렇다고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기에는 이 행동이 얼마나 미련한 행동인지 알기에 도움을 청하기도 창피합니다. 이 무렵 대학 진학 문제와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한 동안 머리가 한 웅큼 빠진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때 증상이 더 심해진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 스트레스를 먹는 거로 풀었으니..




언뜻 제 증상과 비슷한 판톡을 본 적이 있는데 건망증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7년된 친구 생일도 깜빡 깜빡합니다. 말하는 도중 단어가 기억이 안 나서 말을 얼버무리는건 기본이고, 제일 심각한 증세는 방금 하려고 마음먹었던 일이 불과 몇 초뒤에 기억이 나지 않는 것 입니다. 뭘 검색해야지 마음먹고 핸드폰을 키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집니다. 뭘 검색하려했는지 기억을 되짚어봐도 핸드폰을 킨 상태로 10초는 멍을 때리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방금 뒀던 핸드폰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일이 많고 전화번호는 물론 약속만 하면 잊어버리는 탓에 일정 확인은 매일매일 필수입니다. 여러 감정이 한거번에 몰려올 때 가장 심해집니다. 그 때마다 상황을 피해버리고 그 상황을 기억에서 무의식적으로 지워버려 며칠 지난 뒤에 이 날 뭘 하고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친구랑 했던 대화도 정말 이랬었나? 할 정도로 까맣게 지워버립니다.




마냥 행복할 때는 이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생기면 그때서야 제 삶을 돌아보며 끝 없이 우울해지기 시작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대학교 들어가면, 또 연애하면 더 나아질 줄 알았는데, 끝날 기미 없이 갑자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제 자신이 너무 두렵습니다.




쓰고 보니 정말 문제가 많아 보이네요.. 정말 심각한 건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도 이 이야기가 전혀 제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병원만이 답인건가요? 제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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