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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09일 더킹카지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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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뮤뷰 작성일18-09-09 01:27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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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09일 더킹카지노 주소
전기세 아깝다고 불끄는 아빠

말그대로 전기세가 아깝다고 불을 꺼버리는 아빠때문에 짜증이나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이 밥먹거나 공부를 할때 말고는 불을 끄라고 합니다. 저희(남매)끼리 웃고 말할때는 불꺼라! 만 하시는데 티비나 핸드폰할때는 말도없이 꺼버리십니다.

왜 끄냐고 물어보면 불 없어도 된다라고 말하시던가 전기 아껴야지. 라고 하시죠. 그래서 저희가 키라고 하면 그럼 너희가 돈벌어서 전기세 내던가 거립니다.

아 또 불끄라 했던건 제가 독서실 책상에서 공부하고있을때 스탠드를 끄라고 하네요. 왜냐면 방에 불켜져있는데 왜 키냐 하시네요. 안끈다고 하니 아빠는 소리없이 방불을 끄고 나가시네요. 그렇게 저희 언니는 침대에서 불끈상태로 핸드폰을 하셨네요.

네 지금도 불끄고 판하고 있네요. 누가보면 오늘 별똥별 괸찰하기 위해 미리 불끈것 같네요.

돈이 빈곤해서 불을 못키는것은 아닙니다.ㅜㅠ

물도 마음대로 못써요ㅠ 샤워를 3분만 넘겨도 쟤는 뭘하는데 저렇게 오래하냐. 샤워를 하러 들어간거야?물놀이를 하는거야? 라며 큰목소리로 꼽을 주십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 엄청 더우셨잖아요. 그런데 저희집은 에어컨을 총 2번 틀었습니다. 에어컨을 안틀어주셔서 계속 선풍기를 끼고 사는데 갑자기 중간에 오셔서 끕니다^^ 바람들어온다고하시면서요. 그래서 저희는 아빠가 야간출근하실때마다 몰래몰래 틉니당//

하.. 겨울도 걱정이네요.. 올해 보일러는 몇번 틀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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