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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빡쳐서 고소고 뭐고 걍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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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2-03 00:05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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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빡쳐서 고소고 뭐고 걍 지릅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취업도 해서 어느정도 정신 좀 차린줄 알았더니 역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고 너의 그 쓰레기 같은 성격은 여전하더라.
사람이 말하고 있는 도중 말을 끓어버리거나
게임 같은걸 해서 본인이 지면 괜한 열등감을
느꼈는지 남탓 하거나 타인 비난하기는 물론
본인의 사정은 다들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타인의 사정은 "그거 별로 힘든거 아니다." "겨우 그거 갖고 그러냐?" 등등 으로 듣는채 마는채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일단락 하더라.
그후에 오는건 듣기만 해도 허세처럼 들리고
짜증나는 본인의 영웅담과 무용담들
그거 뿐이면 그냥 불쌍한 얘로 여기며
그냥 넘어가겠다 만은
참고 참다가 도저히 인내심에 한계가 와서 말한다.
대학교 3학년때 너에게 필요한 책이 마침 나에게 있어 나한테 공짜로 받고 그렇게 얼마 안되서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내가 가지고 있는 책 2만9천원에 살생각 없어 라고 오더라? 그것도 남이 쓰다가 너에게 공짜로 준 헌책을 정가랑 비슷한 가격 판다니. 그때 니 쓰레기 같은 인성을 알았고
학과 친구들 과제 모임에 5분정도 지각해서 양해를 구하고 사과 했는데 다른 사람들 생각 안하냐고 개 짜증 내면서 정작 본인은 다른 모임때 약속한 지 20분이 넘었는데도 약속장소에 나오질 않아서 전화해 봤더니 동아리 방에서 스타크래프트 처 하고 있어서 진짜 개 ㅆㅂ 뚝빼기 깨버릴려다가 참았고 대외활동 진행할 때 본인이 맡은 일이 너무 많다며 팀워크가 안되니 뭐라니 징징거리길래 기껏 도와주러 왔더니 정작 본인은 하던일 내 팽계치고 근로장학금 알바 있다고 조용히 사라지더라? 니일은 남에게 시키고 니는 돈 처벌러 가는 그런 양아치 삼류 인성에 내가 혀를 내두를 정도야.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
니가 그랬지 혼자인 사람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그런데 너를 보니까 알것 같다 니가 혼자인 이유를 다신 보지말자 생각만 해도 정내미가 떨어진다 순천대학교 경영학과 12학번 강다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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