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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7 04:32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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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두얼굴의 아빠
저희아빠는 전문직이시고 어렸을 때 부터 주변사람을 챙기고 인성좋다고 인정받는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집에들어오시면 힘든얼굴로 계셨기때문에 저희 엄마 저는 돈을 허투로 쓰지않으려 겸손 또는 자존감낮게 스스로를 낮추며 살았습니다
근데 제가 이십때 중반쯤 아빠의 외도 사실을 알게됐고
그 상대가 술집 여자 그것도 21살 일방적으로 쫓아다닌 정황을 엄마가 발견하셨습니다 그걸 계기로 약 20년동안의 수많은 술집여자와의 연애 그들을 시집까지 보내줬다는 말도 들리더라구요
그 때부터 아빠가 아빠로 보이지 않고 우리를 책임질존재 혹은 과분한 호사를 누리고 있는 존재로 여긴것 그리고 저에게 항상 너는 다른애들과 다르지않다 라고 하셔서 자존감이 낮아있는 상태였는데 알고보니 술집여자애들과 저와 다를게 없다 쟤들은 몸이라도 팔고 인생열심히 살지않냐 니가 얼굴이쁜거 빼고 뭐가 있냐 이러고 무시한거 였더라구요 저는 그말을 그래도 풍요롭지만 티내지말고 도우면서 겸손하게 살아야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저를 그냥 술집여자와 다르지않게 보고 여자를 성적대상화 그이상으로 볼줄 몰랐던거죠 심지어 딸도ㅜ
나이 40살이라도 돈많으면 시집보낸다고 아빠가 그려셨데요
무튼 모든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모든사람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좋은 아빠
그건 저사람 이미지메이킹
이번에 완전히 실체를 알게되서 엄마아빠 싸우는데 듣고있었더니 괜히 와서 위에서 밑으로 천천히 훑더니
제 명치를 밀어서 넘어뜨리더라구요
이제 무서울게 없다는거죠
집에 성한 가구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미안한거 그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다 자기 잘났고 최고라서 자기는 그런행동 해도 괜찮다는 식입니다 더럽고 소름끼치고
이제는 저를 완전히 여자로 보는 느낌이에요
자기인생 살고 나머지는 다 객관화 해서 남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니 이제 저도 대들었겠다
완전히 이쁜여자 로 생각하는듯요 저번엔 제가 중요한 모임갔다가 예쁘게 꾸미고 앉아있었는데 저를 딱 보더니
방에들어가서 잠깐 있다가 나와서 손씻고 나가더라구요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희아빠는 손을 아침에 세수할때 씻고 밤에도 안씻고 자는 사람입니다
쎄한느낌이드는데 아마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느낌 느껴보셨는지요 __입니다 그리고 절대 남자못믿습니다 그러고도 남을
더러운인간입니다
술집에서 못푸니 딸얼굴보고 푸는거죠
어렸을때부터 몸매지적엄청 받고자랐고 그치만 예쁘게 꾸미고 아빠주변에 갔을땐 이상하게 불쾌했어요
예쁘고 여자로서 완벽해라 하지만 나에겐 여자로 보이지 말게 스스로 컨트롤 해라?아님 내가 널 여자로 볼거니깐?같은 이상한 느낌
모든걸 사람들이 자신을 맞춰야하고 좋은사람으로 보여야되고 수동적 인간관계. 노력할줄모르고 가족애없고 내가 남인 너희를 먹여살리니 감사해하라 복종하라 이런느낌?
아빠라는 개념 저놈한테 이제 없는거 같아요
우리집 밖에서보면 엄청 그럴듯해요
좋은집에 사람좋아보이는 전문직아빠 예쁘고 세련된엄마 똑똑한언니 이쁜 막내딸 완벽하거든요
근데 정말 하나도 안행복해요 아니 불행해요
너무 더러워요
저놈 그래도 아빠라고 쉽게 마음이 접어지지 않는게 더 수치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너무 두서가 없죠 ㅠ 밤에 이얏!화난다 하고 적어서 ㅠ ㅠ
이해가 잘안되신다면 추가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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