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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집주인의 횡포때문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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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11 02:1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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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카지노주소 집주인의 횡포때문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말이 두서가 없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첨에 왔을때 이사간 2층집에서 막힌 하수도를 우리집에서 그랬다고 덮어씌우더니 화장실이 터져서 오물 제가 다치웠습니다 그때도 싸웠는데 몸도 안좋고 여러사정이 있어 일단 살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주인이 안사는데 한번도 오질 않습니다 스위치 뭐 망가지면 하나도 고쳐주지 않았고 제가 다 고쳤는데 당연한거랍니다 내가 거길 왜가 이러더군요 근데 여기가 반지하라 너무 곰팡이가 심했어요 말을 해도 너무 심해서 제가 진드기 수치가 남들은 2인데 4로 나와서요 도배 해달라니까 자기가 해주겠답니다 그래놓고 혼자하길래 가만히 있기 그래서 도와줬습니다 짜장면 한끼 얻어먹구요 싸우기도 엄청 싸웠는데 그땐 보증금 못모아서 일단 살았습니다 근데 옆집에 이상한 남자가 살았는데 점점 화장실 갈때마다 가지말라고 짜증내더니 결국에는 망치로 벽을치기 시작하는겁니다 돈때문에 무려 5년 살고 보증금 마련했습니다 디스크가 있어 일을 잘못했는데 많이 좋아졌고 이젠 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방구하고 나가려는데 보증금이 150이었는데 삼십만원 계약금으로 쓸려니 그것도 실랑이 하며 선심쓰듯이 주길래 난리 치려다가 주변에서 말려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방세빼고 90얼마 남았는데 방이 안나가니까 아니 부동산에 전화를 저보고 받으라고 했는데 안오는걸 어쩌라는겁니까 제가 이번에 학원자격증 따는게 합격될줄 모르고 31일날 간다고 했는데 합격이 됐는데 학원갔다와서 이사가는게 힘들어서 5년 살았으니 1일날 가면안되냐고 했더니 전기세 도시가스 열쇠 핑계 대더니 결국 집 상태 보고 돈줄지 안줄지 생각한답니다 와 너무 열받아서 이여우같은인간아 당신 속셈 모를줄 알아 해버렸습니다 정말 돈없고 제가 싫을뿐입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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