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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친구에게 복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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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0 02:05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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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친구에게 복수하는법
저는 20대 중반 여자예요
저에게는 우린가족이다!!를 외치는 4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그친구들과는 대학도 같이 나왔고, 별일없으면 붙어지내요ㅎㅎ
남자3명과 여자한명, 그리고 저로 이루어져있어요.

저희는 우린가족이다!!를 외치고 다니는만큼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게없어요.
서로의 집도 알고, 가정사도 알고, 연애사도 알고 다 알고있죠ㅎㅎ
그만큼 친했던 친구중 한명에게 복수를 하고싶어졌어요.

저희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어요..
엄마는 재혼하셔서 a지역에서 아저씨랑 살고계시고 아버지는 사업이 바쁘셔서 b지역에 전세 오피스텔을 구해서 혼자 살고 계세요..
저랑 저희동생은 c지역에 있는 아버지집에서 지내다가 대학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동생은 a지역에서 자취를 하고있고, 저는 직장때문에 c지역에서 자취를 하고있어요.
c지역의 아버지집은 가족들 모임용으로 비워져있고 한달에 한번?가족들 모일때 쓰고있어요

1. 대학초때 있었던 일이예요.
친구들끼리 주말에 뭐할거냐고 물어보고 하잖아요
그때 제가 토요일에는 엄마집갔다가 일요일에는 아빠집가려한다라고 대답했더니 그 여자인친구가 “남이들으면 집이 몇채는 되는줄알겠다~”라는거예요
뭐지?싶었지만 남사친들이 “니는 ㅇㅇ(제이름)이 부모님 이혼하신거 알면서 왜 그래~”라고 해줘서 웃어넘겼어요.

2. 이것도 대학다닐때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이예요.
등록금관련해서 이야기하는데 서로 국가장학금 얼마나왔는지 말하고있었어요.
그때 제가 웃으면서 “나 저번학기때 자체휴강많이하고 공부도안해서 국장 떨어졌어ㅠㅠㅠ 아버지한테 말해서 빌려야지...ㅠㅠㅠ큰일났어”라고 말했고 다들 저에게 공부좀하지!!라며 잔소리하고있었어요 그때 그 여자인친구가 “아버지돈많다고 자랑하는거봐ㅋㅋ”
라는거예요..
그때도 친구들이 ㅇㅇ이 성적제한걸려서 국장못받는다고 말했잖아! 너왜그러냐라고해서 제가 화내기 뻘쭘해지는바람에 그 친구에게 화를 못냈어요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친구들끼리 여자인친구앞에서는 돈관련한건 이야기하지말자고 말이 나왔어요. 나쁘게 말한게아니라 “xx(여자인친구)이가 돈에 예민한가봐~우리가 조심하자”라는 식으로요.

3. 저는 20살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을 했어요.
어머니께서 월세를 내주시는대신 나머지는 제가 해결하는 조건으로 자취를 허락해주셨거든요.
제가 처음 알바하던곳은 다행히 좋은곳이었어요.
최저시급도주고, 주휴수당도 주시던곳이었거든요.
일은 좀 힘들긴했지만요ㅠㅠ
주휴수당까지 다받으면 월급이 꽤 쏠쏠했어요
월급받은것으로 제 화장품도사고, 옷도사고, 생활비도쓰고, 친구들에게 가끔 맛있는것도 사주고했죠.
특히나 여자인친구에게는 더 많은것을 해줬어요..
저희 무리에서 여자는 두명뿐이라 더 돈독해야한다며 매일 붙어다니며 그친구가 하고싶어하는것들을 해주고,먹고싶다는것을 사줬죠.. 지금은 후회하지만요..
몸이 안좋아서 첫알바를 그만두고 두번째알바를 구했을땐 월급이 반밖에 안됬어요.
그래서 최대한 아껴썻고 친구들에게도 맛있는것을 못사줬죠..
다른 남사친들은 이때까지 고마웠다며 돈없는 저에게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했어요.
하지만 그 여자인친구는 저에게 “왜 요즘따라 나한테 안사줘? ”
라더군요.. 그때 처음 화냈어요
“나한테 맏겨놨어?”라면서요..
그때이후로는 저에게 그런이야기를 안하기에 다시 친하게 지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구했어요.
아버지께서 월세내며 언제 돈을 모으겠냐며 조그마한 빌라에 전세집을 구해주셨어요. 직장다니며 차가 없으면 불편하다며 경차도 마련해주셨어요. 대신 결혼은 알아서해야하는것이니까 아버지께 월 50만원씩 보내고 아버지께서 그돈을 모아주는 조건으로요.
아버지께는 항상 감사하죠.

차를 받고 남사친들에게 차생긴기념으로 드라이브나 다녀오자고했고, 남사친차 한대랑 제차 두대에 나눠타고 드라이브를 가기로했어요.
얼마전 남사친들과 여자인친구도 크게 다퉈 여자인친구를 빼고 가자라고 다들 말했지만...저희의 우정을 깨기싫어서 그냥 같이가자고 설득해서 같이 다녀왔어요.
그리고 어제 남사친중 한명이 저에게 말해주더라구요..
여자인친구가 제욕을 했다네요..
내용을 듣기만해서 정확하지는않지만 대충 “고작 레이타는 주제에 그것도 차라고 애들 데리고 드라이브가고싶었나보다, 수준은 바닥이면서 꼴에 김치녀짓은 하고싶었나보다, 레이에다가 중고차타면 부끄럽지않냐.”라는 내용이었어요..
적으면서도 손이 떨리네요..

저는 친구들이나 저에게 호의를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들에겐 한없이 잘해주지만 아닌 사람들은 칼같이 끊어냅니다.
그 여자인친구를 정말 친구라고 생각해서 이때까지 받아준거지 지금부터는 친구가 아니니까 끊어내려합니다.
너무화가나서 친구를 끊기전 그 친구에게 복수를 하고싶은데 도저히 방법이 생각이 안납니다.
최대한 예의를 차리며 복수할수있는방법좀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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