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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설레지만 별거없음주의* 내 꿈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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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배새 작성일19-03-12 02:5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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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설레지만 별거없음주의* 내 꿈 얘...
방금 꿔서 기억나는다로 적었어.
길고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했지만 읽을 수 있는 만큼 읽어줘 봐 봐

별로 안 중요한 내용이지만 상황파악을 위해 쓰자면 교회에서 놀러가고 있는 중이었고 엄청 큰 버스였어. 좌석이 가로로는 5명이 연속으로 앉을 수 있었는데 한 사람의 좌석이 진짜 크고 넉넉하고 여유로웠다. 그런데 5개 좌석이었으니 버스로써는 진짜 컸거든. 버스 복도는 스*렉스 가운데 좌석처럼 가운데 의자는 접을 수 있잖아 그 버스의 5개 좌석 중 최대 가운데 의자 3개를 접을 수 있었어. 접으면 복도가 만들어지는. 세로로는 기억나진 않지만 일반 대형 버스 길이보다는 길었어.

중간에 어떤 숙박업체처럼 생긴, 목욕탕이나 온천이나 작은 모텔같은 그런 곳이었는데 잠을 자기 위한 숙소는 아니었고 방에 있는 한 개의 침대를 지나 그냥 화장실만 쓰고 나오는 그런 곳이었어. 지금 생각하는데 숙소식 휴게소였나 봐. 2인 1실의 화장실 휴게소.
나는 언니와 같은 호실로 배정받아서 화장실에 들렸다 나오는에 언니는 침대에서 쉬고 있길래 쉬고 있나보다 하고 기다려줄까?라던지 안 나가?라던지 딱히 묻지 않고 나 먼저 나간다고 버스탄다고 말만 하고 나가서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출발한거야. 아마 사람들은 내가 마지막 사람인 줄 알았나 봐. 다들 피곤하지 지쳐있었고 내가 마지막인 줄 알았으니 내가 온 것을 확인하고 출발한 거였는데 나는 언니가 안 탔다고 말을 못 했어 딱히 안 한거지(언이런안ㅋㅋㅋㅋㅋ 나중에 당황탔을 듯) 나중에 사람들이 알겠거니하고 나는 어쩌지 싶으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었어.

본얘기-두번째로 호텔에 버스가 섰는데 그곳에서 드라마를 찍었어. 흔히 연예인이 나오는 꿈을 내가 꾼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를 키크고 잘 생긴 분이(분명 연예인이었는데 얼굴이 기억이 안난다ㅜ 이게 문제ㅜ) 로비에서 나랑 부딪혔는데 나는 거기서 진짜 평범한 여자주인공이었고 그 사람은 재벌에 훈남인 남자주인공이었다. 그렇게 부딪혀서 만나는 흔한 첫만남이었지만 나는 설렜고 그 남자도 그랬나 봐. 1층 로비에 있는 베이커리에 같이 갔어. 가서 음료만 주문하려고 어떤 여자 두명 뒤로 줄을 서서 주문과 계산을 하려는데 그 여자 두명이 남자의 얘기를 하는거야. 얘기하는 걸 듣다보니까 그 얘기 주인공이 내 옆에 있는 남자라는 걸 눈치채고 나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남자가 나의 손을 몰래 잡아줬다. (줄을 서서 계산한 것도, 여자 두명이 자기들 바로 뒤에 있는 남자얘기하면서도 못 알아본 것도 남자가 일부러 자기의 정체를 숨기려는 듯 했어. 그 여자 두명이 얘기하면서도 남자주인공을 은근 슬쩍슬쩍보면서 귓속말을 했거든) 그러더니 비서같은 분이 남자를 찾으면서 오더니 남자를 데려갔는데 남자주인공은 나의 손과 나를 놓치면서 거의 끌려가듯시피 갔어ㅜ 나는 어?어?이러고 있었고ㅜ

가고 나서 난 정신차려보니 버스는 이미 출발했겠다 싶은거야. 일단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로비에 있는 소파에 앉았어. 보니까 데이터도 없는 상태였어. 데이터가 없는 상태라 단톡도 확인 못하고 있었는데(호텔 와이파이는 많았는데 다 보안이었다ㅜ) 언니도 버스를 못 탔으니 언니한테 전화하려는데 안 받아. 그렇게 망했다 망했다 내가 겪은 일을 말하면 믿어줄까 꿈같은 일이 일어났었고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하면 믿어줄까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하다가 잠에서 깼어.

호텔에서 겪었던 일이 너무 설레고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잊고 싶지 않아서 기록했는데 혼자 적어버니까 판에 올리고 싶어져서!
진짜 망상증같지만 꿈을 이런 꿈을 꿨으니, 어차피 꿈도 자는 중의 망상이잖아. 너무 병이라고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고 혹시나 어떤 연예인이 나랑 같은 꿈을 꿨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올려 봐!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는 그 남자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설레여했고 부딪힌 것도 남자는 서있었는데 내가 폰을 보느라 앞을 못 보고 일방적으로 부딪힌 거라 나는 놀라서 아무 말 못 했다 쳐도 남자는 그냥 미소를 지으며 웃었다. 베이커리에서 여자 둘이 남자 얘기를 할 때도 남자는 나에게 웃어보일 뿐이었다. 중요한 건 남자와 소개팅 후 같은 그런 서먹함 때문인지 내가 설레여해서 그런거지 분위기는 되게 핑크빛이었는데 남자와 말 한 마디를 안 한 것 같다. 했는데 내가 기억 못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마 되게 스윗했을텐데...

+)그냥 흔한 연예인 나오는 개꿈인 걸 알고 꿈은 꿈일 뿐이라는 걸 알지만 함께 공유하고 싶기도 하고 다들 좋아하는 연예인 생각해보면 설렐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드라마가 있었나 싶어서,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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