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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 가족들이 잘 못한거냐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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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9-18 03:35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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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 가족들이 잘 못한거냐 내가 ...

ㅎㅇ 나는 창창한 청소년임 ㅋㅋ 내가 판에 글 올리는 이유는 이게 내가 잘 못 한 건가 아닌가 제3자한테 듣고싶어서임 절대 내가 유리한 쪽으로 안 쓸거고 있는 그대로 쓸 거임 댓 좀 달아줘 편하게 음슴체로 간다








때는 오늘 9시 조금 넘어서였음 아빠가 닭발을 사오심 엄마는 아직 안 왔고 할머니랑 아빠랑 나랑 셋이 집에 있었는데 할머니는 매운 거 못 드셔서 내가 드시라고 하면 항상 매운 거 못 먹는 거 알면서 왜 먹을거냐 묻냐고 화내신 적이 있음 그래서 이제 그냥 말 하기를 포기함 그리고 아빠는 밥을 먹고 오고 배가 아프다해서 안 먹는다함 엄마한테도 전화해서 언제 오는지 물어볼려고 함 곧 오면 같이 먹게.



근데 엄마가 전화를 2번해도 안 받길래 문자 4통을 보냄 막 길게 4통이 아니라 끊어서 4번 보내는 그런? 내용은 엄마, 전화 왜 안 받아? , 닭발있는데 언제와?,보면 전화 좀. 이렇게 한 10분 안 되서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식기전에 내 배에 넣음.(닭발 세트로 사와서 오돌뼈랑 닭발 밥 쥬시쿨 김 김가루 계란찜이 있음) 닭발만 먹고 나머지는 하나도 안 먹음 남은 거 주려고.


그런데 이 일은 엄마가 집에 오고 나서 시작 됨.


엄마는 식탁에 있는 빨간색 음식을 보고 저게 뭐야 물어봐서 내가 아빠가 닭발세트 사왔다고 함. 근데 엄마가 이리저리 뒤적이면서 닭발은 어딨냐고 함. 내가 닭발은 다 먹었다고 함. 엄마는 왜 엄마 것도 안 남기고 다 처 먹냐고 함.




이 때 짜증나긴 했는데 아빠도 할머니도 안 드셔서 오랜만에 나 혼자 맛있게 먹다보니 남기는 걸 잊었다고 했는데 더 화를 냄 나 혼자 그 많은 걸 혼자 먹었냐고. (내가 먹는 양이 좀 많아서 닭발세트도 혼자 먹을 수 있음.)


막말 뱉길래 내가 연락 많이 했는데 엄마가 안 보고 안 받은 거 아니냐 이랬더니 말대꾸하냐고 엄마가 일이 있어서 못 받은 거 겠지 일부러 안 받았겠냐하면서 오히려 화 내는 거임.


아빠하고 할머니는 둘 다 티비 보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이 쪽 신경도 안 씀.

일단 이 답 없는 대화를 끝내기 위해 내가 굽히고 들어감 잘 못 했다하고 오돌뼈랑 밥이랑 계란찜 등 나머지는 다 안 먹었으니까 그거 먹자고 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내가 굽히고 들어가니까 엄마는 그 때다하고 더 뭐라하는거임 더 듣기 싫어서 난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 거실에서 뭐라 하는게 살짝 들렸는데 그냥 티비나 봄.

목 마르길래 냉장고에서 물 꺼내마시면서 거실 봤는데 엄마는 거실에서 자고있고 아빠는 티비보고 할머니는 할머니 방에 들어가심

이 때 아빠가 나한테 배 아프다며 매실 차 마시면 괜찮아질 거 같다면서 혼잣말? 같은 걸 함 나는 그거 듣고 할머니한테 타달라고 해. 이럼 근데 아빠가 나한테 너가 타주면 안 되냐? 아빠 매실차 타주는 게 어려워? 이럼 그래서 내가 매실이 어딨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 할머니가 내가 먹을까봐 어딨는지 알려주지도 않는데. 이러니까 조용해짐.

아무리 그래도 아빠가 아프다고 하니까 걱정되서 그냥 내가 물어보게됨 할머니 방 문 열고 할머니 아빠가 매실 차 타달래요 라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참 지금도 어이없어서 갑자기 나 째려보더니 너가 좀 타면 안 되니? 내가 꼭 타줘야 하는거야? 이러시는거임 ㅋㅋㅋㅋㅋ

닭발부터 매실차까지 짜증이 다시 올라오는 거임 그래서 매실 내가 먹을까봐 아까워서 어디있는지도 안 알려주고 내가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나한테 뭘 바라냐고 막 빼애애액 소리침 그 소리에 엄마가 깨서 쌍으로 나한테 뭐라함 할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이 밤중에 누가 그렇게 소리지르냐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더 있으면 뭐라도 던질까봐 방 들어갈려는데

할머니가 또 화나서 할머니한테 리모컨 던질라고? 그 때 그거 머리에 맞아서 나 죽었으면 어쩔려했나 막 이러는 거임 내가 예전에 진짜 너무 화나서 리모컨 던진 적 있는데 난 내 방에서 거실로 던지고 할머니는 할머니 방에 있었는데 저렇게 말 하는 거임 저 말 듣고 진짜 또 던질 뻔 했다가 그냥 집 밖으로 나옴 지금도 밖인데 좀 쌀쌀함ㅌㅋㅋㅌㅋㅋㅋㅌ

아 그래서 이거 내가 잘 못했다하고 다시 들어가야하냐? 내가 잘 못한거임??? 댓글 좀 써줘ㅠㅠ 나 진짜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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