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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이제와서 너에게 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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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8 03:3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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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주소 이제와서 너에게 하고싶은말.

오랜만이다 잘지내는것같아 다행인것같으면서도 한쪽 가슴이 너무 속상하고 툭치면 눈물이 쏟아 질꺼 같네 .
널 처음봤을땐 너가 우리학교로 전학 왔을때였잖아 그게 벌써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가물해 이런저런 일이있어 넌 빨리 다시 다른학교로 가고 잊혀질쯤 넌 나한테 고백을했지만 아직 우린 연락도 조금했고 알지도 잘모르는 때여서 난 거절을 했고 그뒤로도 연락을 했어
그러다가 마음이 생겨 결국 연애를 했지 데이트 마다 항상 너무 좋앗어
너가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랑줘서 정말 너무 좋앗어 난
그반면에 난 사랑을 못해주고 너를 너무 못해알여 줘서 너무 미안해
그게 뭐라고 내가 조금더 잘해줄껄 이라는 생각이 너무 간절히 나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
그리고 우린 연애를 하다가 내가 너의 과분한 사랑을 준너를 나를 그렇게 사랑해준 너의 마음도 모른채 난 헤어지자고 했지 .
울면서 붙잡고 했을땐 난 그때도 몰라서 난 그냥 순간적이 감정에 앞서고 휩싸여 헤어지자고 했고 그러고 우리는 끝냈지
그러고 난 처음에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이래저래 방황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면서 즐겼어 그러고 다른여자도 만낫어 내가 정말 못낫지
다른여자를 만나는데 너가 나에게 지었던 미소 말 너가 나한테 했던 그 과분한 사랑들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가 다른여자들이 주는 사랑은 사랑같지가 않고 그냥 가식 적이고 그랬던것같네
내가 달이 좋다면 너도 달이 좋다며 나를 따라 달을 좋아하려했고
내가 편식하는게 싫다면 편식하던너가 웃으며 편식하던 음식들을 먹고
내가힘들다면 모든걸 내줄껏처럼 눈물까지 보이며 걱정해주던 너가 너무 그리워
처음 너가 전학왔을때 나한테 첫눈에 반해 날 닮은 창모 라는 연예인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잖아
이젠 반대로 내가 창모를 너무 좋아해 그래서 그런지 오늘 따라 너가 생각이 너무 난다
얼마전에 버스를 내리니 정류장 앞에 너가 앞을 보고 버스를 기다리는걸봤어 그러고 핑계삼아 다리까지 떨며 카톡을 넣어봤는데 차갑게 대하길래 난이제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고 날 정말 싫어하는게 느껴졌어
사실 조금 기대해봤어 너가 반겨줄지 꿈도 컸나,
정말 늦었지만 항상 고맙고 미안했어 몰래 SNS도보고 훔쳐보고 그랬어 그러다가 친구통해 남자친구가 생긴걸 들었어
그 남자랑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 한번 좋아하면 오래 좋아하잖아 .
난 계속 널 좋아할꺼같아 앞으로도 조금 오래 걸리겠지.?
가끔 너생각에 목젖이 막히더라 처음엔 너가 그랬을껀데 이젠 반대로 내가 그러네
미안해 내가 못해줘서 정말 항상 응원해
SNS하는걸 알고도 염치없이 친구 추가도 못하겠더라 그냥 들어가서 한번씩 보는데 너무 잘지내고 환한 미소보니 기분좋더라 잘지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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