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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카지노주소 제가 먹을거에 미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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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오조 작성일18-12-03 00:46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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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카지노주소 제가 먹을거에 미친건가요?
진짜 제가 이상한가해서 물어봐요
너무 화나는데
집에선 온가족이 저 먹을거에 미친년 나이는 그냥 처먹은년으로 몰아가고
두시간째 저 하나두고 온갖 욕하길래 제가 잘못한건가해서 물어봅니다

집에서 아들이라고 뭘해도 떠받드는 27먹은백수동생있어요 (저 28살)
동생없을때 뭐시켜먹게되면
저보고 항상 동생언제오나 물어보라고 시켜서
그시간 맞춰서 시키거나(설령 9시에 온다고해도 )
다들 엄청 배고파서 먼저 시키게되면
동생꺼부터 엄마가 덜어놓고 먹어요
그거 조금이라도 손대면 엄청 난리치고요

오늘 퇴근하고 8시에 들어왔는데 (평소보다 조금일찍옴)
엄마랑 백수랑 둘이 피자시켜먹었는데
들어왔는데 마침 다먹었네요? 동생혼자 6조각먹고
저 들어오니까 깜짝놀래가지고
일찍왔네? 이래요
제가 동생한테 내꺼 남겨놓지도 않고 6조각이나 먹냐고 뭐라하니까 엄마가 먹을걸로 유치하게 굴지 마라네요?
그러더니 미안한지 냉동실에 지난주에 먹다남은 고기 200g정도 남은거 구워준대요
근데 다 구워놓고 동생도 불러욬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배터질거같은데... 이럼서 젓가락들고 앉고..
계속 먹길래(세조각 먹음)
너무 짜증나서 피자 6조각쳐먹고 고기이거 얼마나 된다고 이걸 뺏어쳐먹냐고 뭐라했더니
저보고 이 많은걸 다 쳐먹냐고 자긴 남자치고 많이먹은것도아니라면서 짜증내고 젓가락 던지고 들어가더라고요
조금있다가 씩씩대면서 나와서
고기 니가 샀냐고 지가 산것도 아니면서 유세부린다면서 난리치면서 엄마를 또 불러요
그러니까 엄마가 나와서 저한테 계속 욕하면서
먹을거에 미친년이래요
고기 구워줬으면 감사하게 쳐먹어야지 먹을걸로 난리래요
동생 고기좀 먹는데 먹을거에 치사하게 구는년이라고 식탐만 쳐많다고 계속 욕하네요
(아 참고로 저 170 52키로 마른편이고요 백수는 185에 100나가요 키커서 막 뚱뚱해보이지는 않지만 운동안해서 팔다리 마르고 배만 나와있음)

다들 이렇게 사나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제가 식탐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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